법률
전세집에 에어컨이 고장 났습니다. 이때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장기 출타 후에 돌아오니 갑자기 에어컨이 고장 났는데, 에어컨수리 업체를 불러 보니, 가스는 충전 해보는데, 빠른시일에 또 한번 찬바람이 나오지 않는다면, 기기가 노후되어 교체하는게 맞다고 합니다.
예상대로 약 보름 후에 다시 찬바람이 나오지 않았고, 겸사 겸사 여름도 거의 끝나서 그대로 있었는데, 곧 전세 만료 입니다.
일반적으로 집의 시설은 세입자가 아닌 집주인이 수리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맞나요? 또는 에어컨 교체 또는 수리위해 휴가를 내어 설치기사를 응대하는것이 다소 부담 입니다.
고장 사실을 알리지 않고 하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나중에 보증금 반환에 문제가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