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원칙적으로 , 직장에서는 본인의 정신과적 진료 기록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부모님, 배우자도, 본인 동의 없이는 안 되고
-> 예외적으로 , 법으로 정하는 몇몇 상황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입원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문제가 아니고
우울증에 대한 단순 약물 및 상담 치료 정도로는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긴 합니다만...
회사마다 규정이나 내규가 다르다보니.. 흠. 답변이 조심스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