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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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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가끔 왼팔 알통부근에 멍이 생기는 이유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가끔씩 자고 일어나보면 왼쪽팔 알통부근이 사진처럼 멍이들어있을 땨가 있습니다. 아디 부딪히거나 맞은적도 없는데 왜 멍이 들어있는 건가요?

  • 1번 째 사진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수면 중 자세 때문에 근육이나 혈관이 눌려서 작은 출혈(멍)이 생길 수 있어요.

    무의식적으로 팔을 깔고 자거나 압박이 오래 가면 생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비타민 부족이나 혈관이 약한 체질도 멍이 잘 드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자주 반복되거나 커지면 혈액검사나 진료를 한 번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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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자고일어나서 팔에 멍이들었다면 혈액순환문제이거나 피부질환일수있는데요 이러한 상태가 자주 반복된다면 병원에서 한번 검사를받아보는것도 좋습니다

    보통은 강한충격이나 지속적인 자극, 과사용등에의해서 생길수있으니 평소 습관같은걸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하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가끔씩 자고 일어나면 왼쪽 팔 알통 부근이 멍이 들어 있다면 몇 가지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혈액의 응고 이상으로 인해서 혈소판 수가 낮거나 혈액 응고 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작은 충격에도 멍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는 혈액을 묽게하는 약을 복용중이시라면 약물의 영향으로 인해서 멍이 쉽게 발생하기도 하며 나이가 들거나 특정 영양소 결핍 비타민 C나 K등의 부족으로 인해서 혈관이 약한 경우에도 쉽게 멍이 들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반복적인 근육의 상요이나 내부질환등으로 인해서 멍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상기 증상이 지속되시거나 심해지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별다른 부상이 없이 멍이 발생하는 것은 피부층이 얇아 자극에 예민하거나 특정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몸속 영양소가 부족하는 경우와 같이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점차 자주 발생하고나 심햐지는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잦은 왼쪽 팔 멍으로 걱정이 있으시군요.

    잠버릇으로 왼쪽 팔을 압박하여 주무시거나 본인도 모르게 충격이 가해지며 모세혈관이 파열되어 멍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른 부위에도 본인도 모르는 멍이 자주 든다면 내과나 혈액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사진상으로는 국소적인 연한 자반 형태로 보이며, 뚜렷한 외상 흔적 없이 발생하는 경우 다음 가능성이 우선 고려됩니다.

    첫째, 수면 중 압박에 의한 미세혈관 손상입니다. 팔을 몸 아래에 두거나 단단한 면에 오래 눌리면 모세혈관이 파열되면서 아침에 멍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반복적으로 같은 부위에 생긴다면 수면 자세와 관련된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둘째, 경미한 근육·힘줄 손상입니다. 전날 무의식적인 팔 사용이나 미세한 근섬유 손상이 있으면 통증 없이도 국소 출혈로 멍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셋째, 혈소판 기능 이상 또는 응고 이상입니다. 아스피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항응고제 복용 시 흔해집니다. 간 기능 이상, 혈소판 감소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넷째, 혈관 취약성 증가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피하조직이 얇아지고 혈관이 약해져 작은 자극에도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정보 기준으로는 수면 중 압박이 가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다음 경우에는 평가가 필요합니다. 멍의 빈도가 증가하거나 크기가 커지는 경우, 다른 부위에도 자주 발생하는 경우, 잇몸 출혈·코피 등 동반 출혈이 있는 경우, 특별한 이유 없이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검사로는 기본 혈액검사, 혈소판 수치, 응고 검사 정도를 우선 고려합니다. 생활적으로는 수면 시 팔 압박을 줄이는 자세 조정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처럼 특별한 외상없이 생기는 멍은 대부분 수면중 압박이나 미세한 혈관손상 때문입니다. 옆응로 누워자면서 팔이 눌리면 모세혈관이 터져 멍이 들수 있습니다. 운동이나 팔사용이 많았던 날에도 근육주변에 미세출혈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사라져 큰 문제는 아닙니다. 다만 멍이 자주 반복되거나 크기가 커지면 혈소판 감소증 같은 문제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유없이 여러부위에 멍이 생기면 혈액검사를 권장합니다. 평소 비타민c부족이나 피로도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현재처럼 가끔생기고 금방사라지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