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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증세는 오십대 전후로 나타나는 것인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주변 사람들을 보면 많이들 어깨 및 목 부위 통증을 호소하는데
이런 것이 오십견 증세일 수 있나요?
그리고 이런 오십견은 주로 나이가 드신 분들에게만
발견되는 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오십견은 실제로는 40대 후반에서 60대사이에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당뇨, 갑상선 질환, 어깨사용이 적은 생활 등이 있으면 더 잘 생기기도 합니다. 오십견의 특징은 어깨를 특정 방향으로 움직이기 어렵고, 남이 들어줘도 잘 안올라가는 관절 운동제한이 동반된다는 점입니다. 반면 근육뭉침이나 거북목, 회전근개 염증은 통증이 있어도 어느정도 움직임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주변에서 말하는 어깨,목 통증이 모두 오십견은 아니고 실제로는 근육긴장이나 자세문제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목을 움직였을 때 통증이 있다면 오십견보다는 목 디스크 등 경추질환일 가능성이 높으며 오십견은 모든 범위의 어깨 관절 움직임에서 통증이 유발되며 수동적, 능동적인 팔 움직임에 통증을 발생합니다.
오십견은 주로 나이가 드신 분들에게 많이 발병하기는 하지만 나이에 상관없이 20대에서도 발병할 수가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어깨.목 통증이 모두 “오십견”은 아닙니다.
오십견은 어깨를 움직일 때 심한 통증과 “운동 범위 제한“이 특징입니다.
주로 40~60대에 많지만, 스트레스.당뇨.외상 후에는 젊은 층에서도 생길 수 있어요.
단순 근육통이나 거북목과 구분이 필요해 지속되면 진료를 권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라며, 빠른 회복을 빕니다!!
오십견 증세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오십견은 주로 50대에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소위 오십견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것일 뿐 실질적으로는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 부르는 질환으로 40대에도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
오십견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만성적으로 어깨 부위에 염증이 생김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십견과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하여 염증을 줄여서 오십견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비침습적인 치료를 열심히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딱히 회복되지 않는다면 보다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오십견의 발생 원인은 현재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발생연령은 30대부터 60대이상까지 광범위하게 발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