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작은곰오소리삼형제스터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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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 아들에게 단거리 달리기 패배..
초등 때 부반장만 하고ㅡ학교에 어머이가 오시지 않는다고 3학년 땐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임신하신 여선생님께 손바닥을 맞았던 기억이...아버지는 공무원 ..어머니는 작은 슈퍼를 하셨고 누나 그리고 쌍둥이 동생..이렇게 셋..집이 가난해 카스테라와 음료수 준다는 말에 육상부가 되어 대구 3등 최고 기록이 중학교 체육시간에 10초 38..
5학년 담임 선생님은 축구 선수 한 번 해보라고 까지 하셨습니다
이제 중1 아들애게 한발 차이로 지게 되어 아들이 대견해 보이기도 합니다
운동에 소질을 보이는데 스트레스 해소용이나 취미로 시킬지.. 태권도 관장을 했던 제가 볼 땐 운동을 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