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요즘 아이가 자꾸만 혼자서 머를 하려고 합니다.
요즘 아이가 자꾸만 혼자서 머를 하려고 합니다. 같이 하면 좋을것도 혼자서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는데 그냥 둬야 할까요? 배우자는 그냥 두자고 하는데 제가 불안합니다 .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혼자 하려는 것은 자율성과 자신감이 자라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위험하지 않은 일은 서툴러도 스스로 해보게 두세요. 다만 위험한 일은 부모가 도와주고 '혼자 해보고 어려우면 아빠가 도와줄게'라고 말해주세요. 불안한 마음보다 아이의 성장 가능성을 믿고 기다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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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혼자서 해보겠다 라고 한다 라면
아이의 독립심+ 자신감+ 자율성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안전에 있어 위험하고, 부모님의 도움이 꼭 필요로 함이 크다 라면
아이가 혼자 하겠다 라는 고집을 부릴 시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 시키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혼자서 해보려는 자세는 좋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안전치 못하고 위험함이 크기 때문에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 함이
필요로 하고 고집을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단호함으로 전달을 한 후,
왜 이러한 부분이 필요로 하는지 고집을 부리면 안 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혼자 하겠다고 고집하는 것은 자율성과 자심감이 자라는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습니다. 위험하지 않은 일이라면 스스로 해볼 기회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실수하더라도 기다려주시고 결과보다 도전한 과정을 칭찬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혼자 하려고 하는 건 자율성과 독립심이 자라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위험하지 않은 일이라면, 저금 서툴더라도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가 불안한 마음에 대신해 주기보단 혼자 해보고 어려우면 엄마가 도와주겠다고 말해주면 좋습니다.
다만, 불이나 날카로운 도구처럼 위험한 상황에서는 분명하게 제한하고,
아이가 안전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위험하거나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 일이 아니라면 아이의 혼자 하려는 시도를 최대한 지켜봐 주시는 것이 아이 발달에 훨씬 좋습니다.
다만 무조건 방치하는 것이 아닌 부모가 안전망의 역할만 해주면 좋습니다.
제한을 두어야 하는 일은 위험한 도구를 사용하거나 위험한 행동,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일 등 입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이들은 성장을 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고 독립적인 성향이 발달을 합니다. 그래서 억지로 아이를 꺼내서 같이 하려고 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배우자분의 말씀을 듣는 것이 맞습니다. 억지로 아이랑 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가족들과 자연스럽게 같이 하게 유도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아이가 혼자서 하는 것들이 만약에 위험한 일이라면 당연히 부모가 개입하는 것이 맞지만 혼자하는 행동들이 위험한 행동들이 아니라면 그냥 옆에서 묵묵히 지켜주고 응원하는 것이 맞아요. 정확하게 어떤 행동을 혼자서 하는 지 그것을 말해주면 답변을 더 구체적으로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배우자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아이가 보이는 모습은 고집을 피우면서 부모를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발달 과정에서 자율성과 책임감을 배우는 시기라고 봅니다.
발달 심리학에서는 "내가 할꺼야"라고 하는 것은 "나는 부모가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단계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요즘들어 아이가 갑자기 혼자서 무언가를 계속 하려고 하는군요~
아이가 평소에 혼자서 계속 뭘 하던아이가 아니었는데.. 갑자기 아이가
최근들어 무언가를 끊임없이 하려는 모습들을 보이게 된다면은
당연히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신경쓰이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사실 아이들은 스스로가 다 컸다고 생각을 하고, 부모의 도움없이
스스로 하려고 노력을 하는 부분이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직도 아이들이 도와주어야할 존재로 보여지기 때문에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할때마다 게속 불안하고 걱정되실 수도 있어요
특히나 또 안전에 관한 행동이라면 아이가 혹시나 혼자 행동을 하다
잘못되거나 위험하지 않을까 불안하고 걱정스러우시죠
일단 초등학생이면은, 완전히 아주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그 시기의 아이들은 부모님의 도움없이 스스로 해보려 하고
문제를 해결해 보려는 그런 마음들이 자연스럽게 생기긴 합니다.
그래서 혼자 하려는 아이에게, 걱정된다고 자꾸 간섭을 하거나
도와주려 하시면은 아이의 입장에선 반발심이 날수가 있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보기에는 조금 어설프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아주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면 배우자분 말씀대로 아이가 스스로
어느정도 해볼 수 있도록 기다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혼자서 하는 행동이 계속 신경쓰이고
불안하신 상황이라면 아이한테 조심스럽게 다가가셔서
"혹시나 중간에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엄마한테 이야기해줘"
하면서 짧게 이야기 하시고, 한발짝 물러나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가 혼자 끝까지 해냈을 때는 그 과정과 노력을 충분히 칭찬해 주시고
실패하더라도 그 노력을 인정해 주시면서 대해주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