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편애하는 상사와 잦은 언쟁하다 크게 다퉈 퇴사하게 만든다고 함
3년9개월차 중소기업 근무중. 아침 제일먼저 출근해서 업무차질없도록 성실히 근무. 업무처리 느리고 부족한 부분 메꾸려 노력하다가 공항장애 약 복용.
상사와 언쟁후 퇴사언급. 하청업체 파견 직원이어서 상사가 하청이사에게 퇴사시키라고 함. 의사소견서 제출이나 상사에게 당한 불이익 편애 따돌림에 대한 해명안함. 혹 재취업시 소문에 의한 불이익당할 염려때문. 실업급여지급도 불투명해서 억울함. 월세내면서구직활동해야하는데 ... 두려운 무서운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