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살짝쿵숭고한도라지
억울한 폭행사건 제가 기소유예 처분으로 종결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작년 12월쯤 폭행사건에 휘말려서 지금까지 법원으로 넘어가 재판을 받을줄 알았지만 검사에 판결로 제가 피의자로 기소유예 처분이 나서 너무너무 억울해서 자문을 구하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지금부터 여기에 쓴 글에는 전혀 1도 거짓말이 없고 제가 당한일에 간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친구와 홍대에서 술을 마신뒤 집을 가는 길이었습니다. 홍대 삼거리 포차 쪽에서 인도를 걷다가 앞에 어떤남자가 아무한테나 어깨빵을 치면서 가고 있길래 저는 "나도 한번 쳐봐라"라고 생각하면 걷고 있었습니다. 여지없이 그 남자는 어깨빵을 쳤고 저는 "뭐야"라고 하고 그냥 걸어가는중 그 남자가 저를 붙잡으며 욕을 뱉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남자가 모자 앞부분으로 눈을 찔러 렌즈가 빠졌습니다. 저는 욕을 했고 욕을 하자마자 저의 뺨을 때렸습니다. 저는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그 남자는 빠르게 도망가다가 저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에게 전화를 하면 저는 억지로 택시 블랙박스 앞으로 데려와서 경찰과 통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는 저의 핸드폰을 가져가려고 저의 핸드폰을 잡았고 저는 뿌리쳤습니다. 그런후 그 남자가 저의 갈비뼈쪽을 강하게 주먹으로 쳤고 저는 눈도 안보이고 계속 때려서 목을 한손으로 잡은후 벽에 대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저의 턱에 주먹으로 가격을 하였고 저는 똑같이 주먹을 휘둘렀지만 눈이 보이지 않아서 허공에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그 이후 주변 사람들이 말렸고 경찰이 왔지만 그 남자는 도망가고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경찰과 길을 가다가 우연히 피자집에서 양주병과 피자를 먹고 있는것을 봤고 저는 경찰에게 알린후 그렇게 그 남자는 현행범으로 잡혀가는줄 알았지만 그 남자는 쌍방을 주장하여 그 자리에서 진술서를 썼습니다. 그렇게 경찰로 사건은 넘어가고 조사를 받은후 조서를 쓰며 제가 있었던 일들과 갈비뼈에 금이 가서 전치 3주 진단서를 같이 제출 하였습니다. 경찰은 cctv를 확보 하였지만 저의 뺨을 가격한것과 처음 있었던 일들은 CCTV확보가 어려웠고 택시 블랙박스 앞에서부터 영상이 모두 담겨 있었습니다.시간이 지나 검찰로 사건이 넘어가며 합의 하자는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500만원으로 합의를 하자고 했지만 그 남자는 절대 안된다며 저를 특수폭행으로 고소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합의를 하지 않고 재판을 받자고 하며 법원으로 넘어가는줄 알았지만 담당 검사가 저를 "폭행: 기소유예" 라는 처분을 내렸습니다. 변호사님들 항고를 하고싶은데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제발 부탁드릴게요 한번만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