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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예쁜청둥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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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계란2일 먹기 피해야 되나요?

고지혈증이 있는데 아침에 계란2알을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기사를 보면 고지혈증 있는 사람은 계란먹는것도 피하라고 하는데 몸에 안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고지혈증이 있으시면 계란을 꼭 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최대한 집중적으로 관리를 위해서 방해요소를 모두 제거하려고 콜레스테롤 관련 식품을 배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계란이 콜레스테롤이 조금 높은 음식은 맞는데

    혈중 콜레스테롤 자체를 높이는 음식과 제대로 구분하셔야 합니다.

    보통 대부분 사람에겐 식이 콜레스테롤 자체는 혈중 수치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계란에는 단백질, 레시틴, 비타민D, 루테인처럼 심혈관 건강에 도움되는 영양소가 더 많습니다.

    고지혈증에 필요한건 "전체적인 식단 패턴 점검"이 필요합니다.

    >> 예시로 계란을 튀긴다거나(분식집 계란 튀김) 베이컨, 소세지 같이 가공육, 포화지방이 같이 들어간 음식을 함께 드시면 LDL 수치가 올라갈 수 있지만, 삶은 계란, 구운 계란 형태로 2개는 혈중 지질에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 그래서 말씀하신 하루 1~2개 계란이 보통 안전한 편이고, 심혈관 질환이 있으신 분들이게는 포화지방 섭취량만 잘 관리하시면 드셔도 괜찮아요. 만약에 가족력이 있으시거나 LDL 수치가 상당히 높다면 이 부분은 주치의와 상의하셔서 1개로 제한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래서 계란 2개는 매일 드셔도 되지만 기름진 반찬, 가공식품, 피자, 치킨, 가공육, 튀김류는 최대한 배제하시면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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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지혈증 환자의 계란 섭취는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계란 노른자에 집중된 콜레스테롤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것은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과거에는 하루 콜레스테롤 섭취량을 엄격히 제한했으나, 최근에는 식이 콜레스테롤보다 포화지방 섭취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이미 고지혈증이 있다면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하루 2개의 계란 노른자에 포함된 콜레스테롤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안전을 위해 노른자는 하루 1개 이하로 제한하고, 부족한 단백질은 콜레스테롤이 없는 계란 흰자로 보충하는 것이 영양적인 관점에서 더 안전한 대처법입니다. 최종적인 섭취량은 주치의와 상담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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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계란의 콜레스테롤에 따른 혈중 콜레스테롤 증가 등에 대한 연구는 많이 되어 있으나,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많습니다. 그래서 학계에서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사항입니다.

    계란을 하루 아침 2개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이는 부족한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 증가로 점심의 과식과 폭식 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과 무기질이 균형있게 들어 있어서 영양 보충으로 좋은 식품입니다.

    다만, 걱정되신다면 노른자를 제거하고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의 콜레스테롤 성분 등은 노른자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는 1개로 줄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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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탁월하지만

    계란 노른자의 주성분이 지방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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