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인대 늘어남 이후 회복과 붓기 뼈 튀어나옴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인대 늘어남 이후 회복과 붓기 뼈 튀어나옴이
있습니다 반대쪽과 함께 봤는데
다친쪽이 아직 조금 붓기가 있고
약간의 통증과 함께 뼈가 살짝 튀어나와있어요
병원에선 골절 없다 했는데 그럴수도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골절이 없다고 확인된 상태라면, 말씀하신 “붓기 + 약간의 통증 + 뼈가 튀어나와 보이는 느낌”은 인대 손상 이후 비교적 흔한 회복 과정입니다. 인대가 늘어나거나 부분 파열되면 주변 연부조직 부종과 관절막 염증이 오래 남을 수 있고, 이 때문에 외형이 반대쪽보다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 뼈가 새로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부종과 조직 변화로 그렇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복 기간은 생각보다 깁니다. 가벼운 염좌라도 2주에서 4주, 중등도 손상은 6주에서 12주까지 붓기와 불편감이 남을 수 있습니다. 특히 활동을 재개하면 욱신거림이 다시 느껴지는 것도 흔한 경과입니다.
관리의 핵심은 “무조건 쉬기”가 아니라 점진적 회복입니다. 보호대나 테이핑으로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통증 없는 범위에서 가동 범위 운동과 근력 운동을 시작해야 붓기와 통증이 줄어듭니다. 냉찜질은 활동 후에 도움이 되고, 장시간 서 있거나 많이 걸은 날에는 다리를 올려 부종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붓기가 거의 줄지 않거나, 뼈가 튀어나온 부위의 압통이 계속 심한 경우, 관절이 자주 꺾이거나 불안정한 느낌이 있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인대 손상 정도가 더 크거나, 드물게 미세 골손상이 동반됐을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현재 증상은 골절 없이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정상 회복 범위로 보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 손상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발목 인대 손상으로 인하여 통증과 붓기가 있고 안정성이 떨어지며 발목 무너짐이나 뼈에도 충격이 가해져 튀어나오는 것 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손상이 완전히 회복하실 때까지는 발목에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인대 늘어남 후에는 “붓기와 통증, 뼈가 튀어나와 보이는 현상“이 꽤 흔합니다.
실제 뼈가 나온 게 아니라 ”부종.인대 이완.관절 위치 변화“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 있어요.
X-ray에서 골절 없으면 큰 구조 손상 가능성은 낮지만, TFCC 손상“이면 회복이 더 느립니다.
2~3주 지나도 그대로거나 악화되면 “초음파/MRI로 인대.연골 상태 재확인“ 권장드립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골절이 없어도 잔여하는 부종과 만성적인 염증, 관절의 미세한 부정렬등 여러 이유로 붓기와 돌출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발목 기능과 근력을 회복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재활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인대가 늘어난 후에는 붓기와 통증이 오래지속될수 있습니다. 손상부위 주변 부위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않아 부어보일수 있습니다. 뼈가 튀어나오는것처럼 느껴지는것도 실제뼈가 아니라 부정이나 인대변화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골절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면 큰 구조적 문제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냉찜질과 휴식,재활운동을 병행하면 회복에 도움이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크고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정형외과에서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