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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줄나비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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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적인 관점에서 아무리 좋은 재료라도 과잉 섭취

영양적인 관점에서 아무리 좋은 재료라도 과잉 섭취를 하면 안좋은 영향을 미치겠죠?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류를 많이 먹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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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좋은 영양소라도 과잉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장 건강에 이롭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를 과다 섭취하면 복부 팽만감, 가스, 설사,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철분, 칼슘, 아연 등 필수 미네랄의 흡수를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빈혈이나 골다공증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을 높이며, 모든 영양소는 우리 몸에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정 영양소에 치우치기보다는 여러가지 식품을 골고루 먹어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해야 합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것도 지나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

    네 맞습니다. 영양학적으로 볼 때 아무리 좋은 재료라도 과잉 섭취는 문제가 됩니다.

    채소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물질, 식이섬유같은 유익한 성분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필요 이상으로 많이 먹게되면 소화와 대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예로 식이섬유는 적정량일 때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혈당,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과잉 섭취시 복부팽반, 가스, 설사, 변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 수용성 영양소인 칼슘, 철, 아연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이 원리는 채소뿐 아니라 모든 식품에 해당이됩니다.

    단백질이 많으면 신장에 부담이 가고, 지방이 과잉되면 체지방과 간 건강에 문제가 생기게되고 수분 과잉시에는 저나트륨혈증같은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중요한 부분은 균형과 적정량입니다.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자신의 활동량과 건강 상태에 맞게 섭취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그래서 좋은 음식은 적당한 양을 꾸준히라는 관점이 영양학적으로 옳습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제로콜라는 액상과당이나 당분 대신 당대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들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복통, 소화불량 등을 야기할 수 있어 유의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우리 몸에 들어가는 것으로는 항상 농도와 독성(또는 안전성)에 대한 상관관계는 존재합니다.

    정확히는 우리가 섭취하는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화학식으로된 성분입니다.

    흰쌀밥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흰쌀밥을 엄청 많이 먹으면 체내에서 독성이 나타납니다.

    다만, 흰쌀밥을 엄청 많이 먹기 전에는 이미 배가 부르기 때문에 못 먹는 것입니다.

    안전하다고 알려진 비타민C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안전하다고 말하지만 얼마나의 차이가 있습니다.

    독성이 있는 물질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가령 복어독도 정말 소량. 치사량 이하로 섭취하면 안전합니다.

    독성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치사량이 결국에는 아주 소량만 먹어도 나타나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영양소도 마찬가지도 모든 화학적 성분이 마찬가지 입니다.

    1) 어떤 성분이냐

    2) 얼마나 먹어야하느냐

    3) 그 때 부작용은 있느냐..

    이 차이입니다.

    흰밥이나 이런 것들은 결국 독성까지 못 먹기 때문에 크게 문제를 삼지 않습니다만

    식품첨가물의 경우 많이 먹을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허용 용량치 이상으로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