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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신뢰수준 표준오차가 무엇인가요?

요즈음 선거철이 다가와서인지

각종뉴스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있는데 그러면서 꼭 꼬리표처럼

붙는말이 95%신뢰수준에서+_3.5%이럴말이 나오든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95%신뢰수준이 의미하는 것은 조사 결과는 95% 정확하다는 의미로써 100번여론조사를 하면 95번은 같은 결과가 나오고 5번은 일치하지 않을수 있다는 의미이고 표본오차는 해당 발표 수치에서 3.5%의 차이가 생길수 있다는 의미로 쉽게 경선 후보의 지지률 발표라는 가정하에 A후보가 30%, B후보가 35%가 나왔다면 지지율이 최대 3.5%차이가 날수 있다는 의미로 두 후보의 지지율 수치의 예상범위는 A후보의 지지율 30%는 26.5%~33.5% B후보는 31.5%~35.5% 라는 의미입니다. 이런 경우 A후보가 B후보다 지지율이 높아질 가능성도 낮게라도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게 되며 앞에서 말한 95% 신뢰수준과 더하면

    최종적으로 A후보의 지지율은 26.5%~33.5% B후보 31.5%~35.5% 범위내로 나올 확률이 95%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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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뉴스 때 마다 들리는 99% 신뢰수준에 표본 오차 ±3.5%라는 말 어렵게 느끼실텐데 만약 A후보가 40%, B후보가 35%라면 차이가 5%인데 그 오차 범위가 ±3.5%라면 두 후보의 격차 5%가 오차범위 7%보다 작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누가 진짜 앞선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

    뉴스에서 말하는 “95% 신뢰 수준 ±3.5%”는 결과가 완전히 정확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꽤 높은 확률로 실제와 비슷하다는 보증서 같은 역할을 합니다.

    1. 핵심 개념

    • 표본 오차(Standard Error, Margin of Error)
      여론조사는 전체 국민을 조사하지 않고 일부(표본)만 조사합니다. 이때 표본이 전체를 완벽히 대표하지 못할 수 있는데, 그 차이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 오차범위입니다. 예를 들어 오차범위가 ±3.5%라면, 실제 지지율은 발표된 수치에서 3.5% 위아래로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 신뢰 수준(Confidence Level)
      “95% 신뢰 수준”은 같은 방식으로 여러 번 조사를 반복했을 때, 그 결과가 실제 값(모든 국민을 조사했을 때의 값)을 오차 범위 안에서 포함할 확률이 95%라는 의미입니다. 즉, 조사 결과가 실제와 크게 벗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뜻이죠.

    2. 예시로 이해하기

    • 어떤 후보의 지지율이 40%라고 발표되었고, 오차범위가 ±3.5%라면:

      • 실제 지지율은 36.5% ~ 43.5% 사이일 가능성이 크다는 뜻입니다.

    • “95% 신뢰 수준”은 이 범위 안에 실제 지지율이 들어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입니다.

    3. 쉽게 비유하자면

    여론조사는 전체를 다 보지 못하고 “샘플링”으로 추정하는 과정이에요.

    • 표본 오차는 확대 경으로 볼 때 생기는 흔들림 정도,

    • 신뢰 수준은 그 확대 경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실제 모습을 보여 주는지에 대한 확률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 이 조사를 100번 하면 95번은 맞을 정도로 자신 있는데(신뢰 수준), 1,000만 뽑아서 물러본 거라 실제 결과는 발표된 수치보다 3.5% 정도 높거나 낮을 수 있습니다.(표본 오차)"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95% 신뢰수준이란

    100번 공을 던저 95번 맞출수 있다는 뜻으로

    그만큼 믿을만한 지표이다라는 것이구요

    +-3.5%는 어떤 후보가 40%지지율이 나왔다고 했을때

    그사람의 지지율이 36.5%-43.5%사이라는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조사를 100번 하면 95번은 맞는데 실제 결과는 발표된 수치보다 위아래로 3%정도 차이가 날수 있다는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표준오차라는 것은 전체 사람을 조사한 것이 아니라 일부만 뽑아 조사했기 때문에 생기는 흔들림의 범위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95% 신뢰수준에서 +-3.5% 라는 말은 쉽게 설명을 하면 여론조사를 했는데 그 결과가 95% 정도 신뢰할 수 있지만 여론조사 %는 아래위로 3.5% 정도 범위내에서 95% 정도 신뢰할 수 있는 조사결과라 풀이를 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여론조사의 신뢰수준 95%는 동일한 조사를 100번 반복했을때 95번은 실제 민심이 우리가 발표한 오차범위 안에 존재할 것이라는 통계적 확신의 정도를 의미합니다 표준오차 3.5%p는 발표된 지지율이 고정된값이 아니라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는 일종의 오차구간을 가지고 있음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후보 지지율이 40%라면 실제 수치는 36.5%에서 435.% 사이에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후보 간 격차가 이 오차범위 합계보다 작다면 통계적으로 누가 앞서고 있는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뉴스를 볼 때는 단순한 지지율 숫자 하나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오차범위를 고려한 구간 전체를 살피고 후보 간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판세를 읽는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