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 못 놓는다고 하더라고요.

남자친구와 이별한 지 2주째 되어 가네요.

그 사이 제 생일도 있었는데 생일날 전화가 왔었는데 제가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고는 연락이 없어요.

싸우고 냉각기를 가진 적이 있지만 이렇게 길게 떨어져 본 적은 처음이네요.

힘들지만 마음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사귄지 1년이라 정이 남아 있어 많이 힘드네요.

남자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는 놓치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리 자존심이 센 사람이라도 정말 사랑한다면 손을 내밀거나 잡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는다면 사랑이 딱 거기까지인 거겠죠.

이 사람 없이는 죽을 것 같이 사랑하진 않았던 거죠...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이 사람은 나를 죽도록 사랑한 건 아니구나... 그렇게 생각하며 잊으려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할 때에 가장 큰 거짓말이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헤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1년이면 오래 사귀신거네요 힘드실겁니다. 헤어지자고 했으면 전 남친 분도 마음 정리를 하고 있는걸수도 있습니다.

    헤어졌는데 오히려 잊지 못하고 그럴수록 질문자님을 힘들게 한다는걸 알기 때문에요 그럼에도 생일에 전화가 왔다는건

    잊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보여지고요 아직도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죽도록 사랑한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던 걸지도 모르죠 앞으로 다시 전화가 오면 받아보세요 너무 매몰차게 하는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말 정도는 들어주시면 좋겠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무리사랑한다고해도 다 헤어지고 또다른 이성이생기면 자연적으로 잊게 됩니다.헤어짐이있다면 새로운 인연도 있구요.사랑해서 못놓아준다는말은 말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안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생각도 안날정도로 잊혀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