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부분은 선택에 따른 부분이지 반드시 어느게 유리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가성비라는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는게, 신축은 구축에 비해 비싸지만 그만큼 리모델링이 필요없어 그 가치만큼 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되고, 구축아파트의 경우 기존 시세에 리모델링시 해당 가치가 추가하여 시세로 보기 때문에 결국은 투자한 만큼 시세로 인정받는다 볼수 있고 이는 부동산에서 가격이 곧 가치이기 떄문에 투자금 대비 높은 효율(가치)이라는 가성비 의미가 부동산에서는 적용되기 어렵습니다. 결국은 신축을 구매하기에는 자금적으로 부담스럽기에 구축을 구매해서 리모델링하여 입주하는 본인 상황에 따른 것으로 보시면 되고, 일반적으로 자금의 조달이나 유지에 문제가 없다면 당연히 신축아파트에 입주하는게 향후가치나 생활편의면에서도 구축보다는 유리면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