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처방전 약 정형외과 .....
내과도아니고 무릅뼈가 통증이있어서 정형외과에가서 약을처방받는데
굳이 위장약을 두종류를 처방한게 이상한데요
소염진통제가 독한거라서 그런건지....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소염진통제 복용 시 위장 점막을 보호하는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여 손상을 유발 할 수도 있고 소화 기능에도 문제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위장 기능을 활성화시켜 주는 약과 위산 과다 분비를 억제하는 약을 함께 처방하는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정형외과에서 위장약을 2종류 같이 처방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소염진통제로 인해서 위점막이 자극되고 위산 분비가 증가되어 위궤양이나 출혈의 위험이 있기에 위와 같이 처방을 했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소염진통제는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 대신에 위점막을 자극해서 속쓰림과 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위산을 줄여주는 약과 위장운동을 도와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을 줄여주는 서로다른 약효가 있는 약을 처방받으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약이 독해서라기 보다는 위장에 발생하는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이고, 자세한 소견은 담당 주치의나 약사와 같은 전문가와 상담해보셔도 좋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질문자님의 상태에 따라 약물 처방은 다르겠지만 소염진통제 복용으로 위를 보호하기 위해서 두가지 약물을 처방한것으로 파악됩니다.
라비에트정은 위산 억제, 모사프라딘정은 위장관 운동을 촉진하기에 서로 다른 효과를 줍니다.
현재로썬 전문의께서 충분히 질문자님에 상태에 맞는 처방을 하셨기에 걱정마시고 복용 지도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1명 평가이상한 처방은 아닙니다.
정형외과에서 무릎 통증으로 흔히 쓰는 소염진통제(NSAIDs)는 위 점막 자극, 위염·궤양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50대 이상에서는 예방 목적의 위장약을 함께 처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통소염제 복용하다가 피토하고 응급실 오는 분들 간간히 보아왔습니다.)
위장약이 두 종류인 경우는 보통 1. 위산 분비 억제제(PPI 또는 H2 차단제) + 2. 위점막 보호제 조합입니다. 작용 기전이 달라 병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사진 기준으로 보면 처방은 전형적인 조합입니다.
1. 잘트렌정 80mg(잘토프로펜)
소염진통제(NSAIDs)입니다. 무릎 통증·염증 치료 목적이며, 위장 자극이 비교적 있는 약입니다.
2. 모사프리드정 5.29mg
위장운동 촉진제입니다. 소화 불량, 더부룩함, 메스꺼움 예방 목적입니다.
3. 라베이트정 10mg(라베프라졸)
위산 분비 억제제(PPI)입니다. 위염·위궤양 예방용입니다.
즉, 진통소염제 1종 + 위 보호 목적의 위장약 2종(기전이 다름) 조합입니다.
50대, NSAIDs 복용 시 흔히 쓰는 보수적인 처방으로 이상하지 않습니다. 다만 속쓰림, 복통, 검은색 변, 심한 소화불량이 생기면 복용 중단 후 다시 진료를 권합니다.
소염진통제가 “독해서”라기보다는, 부작용 예방을 보수적으로 한 처방으로 보시면 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이상한 처방은 아니고, "소염진통제(살토프로펜)"가 위를 자극할 수 있어 "예방 목적"으로 위장약"을 함께 씁니다.
"모사프리드"는 위장 운동을 도와 더부룩함.속쓰림을 줄이고,
"라베프라졸"은 위산 분비를 억제해 위염.궤양을 막는 역할이라 "기전이 달라 중복이 아닙니다."
평소 위가 약하거나 통증약을 며칠 이상 먹을 때 흔한 조합이니 "과도한 처방은 아닙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