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자기 전에 스마트폰 오래 보면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유가 뭔가요?

교대근무를 하는데 매우 치명적일까요?

미치겠습니다 ㅠ.ㅠ

안하면 삶의 낙이 사라져서 말입니다

시간은 빨리가는데 초조하기만 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는 질문자님의 뇌에 아직 낮이라는 신호를 보내어,

    수면을 촉진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억제하여 생체리듬에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강한 빛을 보게 되고 과각성과 흥분을 유도할 수 있는 짧은 쇼츠와 영상들을 보시게 되면

    뇌를 쉬게하기 보단느 계속 활성화하여 입면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또한, 교대근무 자체가 수면의 주기를 방해하기 때문에, 생체리듬을 교란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수면을 위해서는 수면 30분~60분 전부터 블루라이트와 관련된 스마트폰, PC, TV를 멀리하고 수면을 시작하는 것이

    입면과 수면의 질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