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장기공공임대 물량의 상당수가 어디에?

지어져있는 것인가여?

아마도사람들 수요가 있는 서울과 수도권위주인 거겠죠?

지방 같은경우는 장기공공임대 물량이 적다고 보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장기공공임대주택이 서울과 수도권에만 집중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은 서울·경기·인천뿐만 아니라 지방 광역시와 각 지역에도 상당한 물량이 공급되어 있습니다. 물론 수도권은 인구와 주택수요가 많기 때문에 전체적인 공급 물량 자체도 많은 편인건 맞습니다.

    그리고 지방이라고 해서 반드시 공공임대주택이 적은 것은 아니며, 지역별 인구와 주택수요, 택지개발 및 공공주택사업 등에 따라 공급 규모에는 차이가 있을뿐입니다. 따라서 장기공공임대는 서울·수도권 위주로만 지어져 있다기보다는 전국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실제 체감되는 물량과 경쟁 정도는 지역별 주택수요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장기공공임대 물량이 단순히 서울에 압도적으로 몰려 있다 기보다는 수도권에 상당한 물량이 있고, 지방에도 상당한 재고가 존재합니다

    다만 인구·주택수 대비로 보면 지역별 편차가 상당히 다릅니다

    국토부 통계에서 말하는 임대주택 재고는 실제로 준공·사용승인을 받아 현재 운영 중인 누적 물량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장기공공임대주택 물량의 과반 이상이 수요가 몰린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해서 지어져 있고 지방 역시 인구 대비 절대적인 공공임대 물량 자체는 절대 적지 않지만 수도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물량 비중이 적고 신규 공급 속도도 더딘편입니다. 수도권은 높은 수요 대비 공공임대 공급이 항상 부족해서 경쟁이 치열한 반면에 지방은 물량 대비 수요가 적어서 빈집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불균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장기공공임대주택 물량이 60% 이상은 인구가 밀집하고 주거 수요가 높은 수도권에 집중돼서 지어져 있습니다. 서울은 택지 부족으로 신규 공급이 힘들어 재고 비중이 낮지만 경쟁력 있는 대규모 택지개발이 가능했던 경기도 외곽과 신도시 지역에 대다수 물량이 건설되어 있습니다. 지방의 경우 수도권에 비해서 절대적인 임대주택 수량자체는 적지만 지역 내 전체 주택 수 대비 공공임대 비율이나 가구당 접근서은 인구 대비 적지않은 수준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의 50% 이상이 서울과 수도권에 몰려 살고 있기 때문에 주택 수요가 매우 강하고 또한 최근 이재명표 공적주택 공급 119만호 중에 77%인 91만 7000가구가 공공임대로 간다고 하니 아무래도 서울 및 수도권이 지방에 비해서 좀 더 많이 존재를 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