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월급은오르는데 왜 실수령액은 더 주는것 같을까요

저희 회사는 연 3프로에서 4프로정도 매년 월급은 오르긴했는데요. 이상하게 월급은 올라서 실수령액은 더 줄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알 수 없어 정확한 답변은 제한됩니다. 임금명세서를 보고 공제 항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명세서상 공제 항목을 보아야 실수령액이 왜 차이 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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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실수령액은 근로자 부담분 각종 세금(근로소득세, 사회보험료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매년 사회보험료율도 올라가기에 그렇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월급이 오를수록 4대보험료 및 세금이 많이 부과되나 종전보다 실수령액이 줄어드는 등 역전현상은 발생하지 않으므로 회사가 오지급한 가능성이 높습니다. 회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

    1. 2026년 4대보험료가 인상되었습니다.

    2. 세전 월급에서 세금(근로소득세) + 4대보험료를 공제한 후 지급 받게 되는데

    3. 2026.1.1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보험료가 인상되어 공제액이 커졌고 월급이 인상되어 금액이 커질수록 근로소득세 공제 액수도 증가하기 때문에 실수령액(실질 임금)이 적어진다는 느낌이 들게 됩니다.

    4. 참고적으로 2026.1.1 인상된 보험료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건강보험료 : 종전 3.545% - 3.595%로 인상

    2) 국민연금보험료 : 종전 4.5% - 4.75%로 인상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연 3~4퍼센트의 연봉이 오르고 있는데도 실수령액이 줄어드는 것은 4대보험료의 인상만으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하여는 임금명세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과세 수당이 임금항목에서 제외된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임금명세서는 사용자에게 교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