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쏭버섯

쏭버섯

채택률 높음

40대중반 무릎인공관절 해보신분들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당뇨 4년차 약 당화혈5.7%

복용중인 약

다이벡스정500 mg1알

엠알아이 결과 무릎연골판은 거의 없고 전방십자인대가 아예없고 그나마 남은 연골은 파열되세 답은 인공관절인대 나이가 44세라 2동안 약물및 보존(보조기,목발) 해보고 오라고 그사이 고민좀 해보시겠다는데 타병원 보고싶으면 소견서 다 써주겠다고도 하시고 많이 난감해하시더라구요

반대다리도 이미 십자완파 재건술 연골절제술 한상태고 두다리 사진 비교해서 보여주시는데 정말 연골판이 안보이더라구요 ㅜㅜ 이상황세서 십자인대. 재건을한다고 통증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서서히 없어져서 없는지조 모르고 살았네요~~ 무릎은 이미 부딫히기이작해서 소리도 나기 시작했는데 해도걱정 안해도 걱정 40대에 해보신분 어떠셨나요~~지금 안써도 약하게 계속 통증이 있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요즘에는 40대의 젊은 나이에도 인공관절 수술을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예전에는 수명이 10년이라고 천천히 한다고 하지만 요즘에는 의학의 발달로 20-30년은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연골이 대부분 없는 상태에서 불편함을 겪는 것 보다는 인공관절 수술을 추천하는 추세입니다.

    일단 수술을 하든 안하든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넙다리네갈래근의 강화입니다. 관절의 연골이 거의 없기 때문에 넙다리네갈래근이 그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운동하나 추천드리면 Slr운동으로 바닥에 누워서 운동하는 다리 반대쪽을 세우고 운동할 다리는 펴서 허벅지 앞쪽 근육에 힘을 주면서 다리를 30도까지 천천히 들어 올려 10초 유지합니다. 만약 이 운동이 힘들면 다리를 펴고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발가락을 몸쪽으로 당겨주는 운동도 좋습니다.

    무릎의 통증이 빠르게 줄어들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44세라도 인공관절이 무조건 정달이라는 뜻은 아니고 이미 반월상연골이 거의 없고 연골 손상이 심하다면 여러 전문의의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

    십자인대 재건만으로 이미 닳은 연골 반월상연골이 회복되는 것은 아니며 통증과 기능 제한이 어느정도인지가 수술 결정에서 중요합니다! 특히 젊은 나이인 만큼 대학병원이나 무릎 전문의에게 2~3곳 정도 받아볻뒤 결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MRI 검사 결과 무릎 연골판은 거의 소실 되었고 전방십자인대는 파열되어 아예 없는 상태이고 하시다면 현재 나이를 고려해보았을 때 인공관절은 너무 이르다고 단정 짓기에는 상태가 안 좋으며 인공관절의 치료 결정 유무는 나이도 중요하지만 실제 통증과 기능 저하 그리고 관절의 손상정도 및 보존적 치료가 가능한지등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이가 들때까지 무조건 통증을 참고 견디라는 것은 아니며 현재 이미 반월상연골 및 ACL이 소실되어있는 상태라면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심할 것으로 생각되며 당분간은 약물 및 보조기 목발등을 이용한 보존적인 치료를 같이 진행하면서 재활 치료등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검사 결과를 가지고 여러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담 가져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현재처럼 반월상연골이 거의 소실되고 ACL 완전 파열에 남은 연골까지 손상됐다면, “ACL 재건만으로 통증이 해결되기는 어렵습니다.“ 44세라면 인공관절을 서두르기보다 담당의 제안한 “약물.보조기.목발 등 보존치료를 하면서 다른 무릎 전문의의 2차 의견“을 받아보는 것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다만 통증이 지속되거나 붓기.잠김.보행장애가 심해지면 2년을 무조건 기다릴 필요는 없고, 상태에 따라 수술 시기를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특히 반대쪽도 이미 ACL 재건과 연골절제술을 받은 상태라면 “무릎 관절 보존 전문의에게 MRI와 양쪽 영상자료를 가지고 상담“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빠른 회복을 빕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40대에 인공관절을 하면 앞으로 사용할 기간이 길기 때문에 수술을 서두르기보다는 다른 무릎 전문의에게 MRI 와 X-ray를 가지고 2차 의견을 받아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직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도라면 보조기나 근력운동, 체중관리, 약물치료 등으로 얼마나 버틸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보는것도 좋습니다. 반대로 통증때문에 잠자는것도 힘들어지고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진다면 나이만 보고 무조건 수술을 미룰필요도 없을것 같아요! 너무 서두르지 않고 여러의견을 들어본뒤 정말 다른방법이 없는 상황인지 확인하고 결정하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인공관절 수술 여부는 병원에서 주치의분과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거나 우려가 되시는 경우 다른 뱔원에서도 진료와 상담을 통해 충분히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