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공법....................

2024년 개념 교재를 가지고 있는데 혹시 2026년도와 많이 다를까요?

제가 감정평가사 공부를 하고 있어서 감관법도 공부를 하고 있어서 아예 쌩노베는 아닌데 그냥 바로 문풀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24년도 교재라도 보고 문풀을 하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인중개사 공법의 경우 매우 범위가 넓고 또한 신규 개정이 된 법이 출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왕 공부를 하실 거면

    개정된 것으로 하는 것이 좋다 사료됩니다. 공법의 경우 매우 어려워서 한문제 한문제가 정말 합격을 좌우할 만큼 소중할 수 있다 사료됩니다. 개인적으로 중개사 자격증 취득 시 공법이 가장 어려웠던 기억이 또렷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24년 교재라고 한다면 일부 시행규칙이 개정이 되긴 했지만 참고용 도서로 활용하기에는 크게 무리는 없을 듯 합니다. 노베이스는 아니니 일단 문풀을 해보시고 틀린 문제 등은 24년도 교제를 가지고 해당 부분을 확인해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그게 최선이라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최신 기본서과 문제로 공부하시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바뀌는 부분이 많지는 않으나 한 문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될 수 있으므로 최신 교재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공법은 개정 주기가 매우 짧아서 2024년 교재와 2026년 기준 법령간에 국토계획법, 정비법, 주택법 등 주요 제도의 수치와 세부 규정 차이가 큽니다. 감정평가사 감관법을 공부하셨더라도 법령 조항을 모르면 기출문제와 예상문제 풀이시 오답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2024년 교재로 개념을 빠르게 훑되 최신 개정법령집을 통해서 바뀐 제도를 반드시 확인한 후 문제 풀이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공법은 아무래도 매년 조금씩의 변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신 교재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고 교재를 보시고 문풀을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