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상 입주민대표에게는 월급이 없기 때문에 활동하는 것이나 신경쓰는 것에 비해 보상이 크지는 않는 봉사하는 자리가 맞습니다. 다만, 아파트내 관련시설하자보수, 신규설치등 아파트 전반의 개선사업에 대한 업체선정등의 지위가 있기 때문에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권한을 통한 부수익이 발생한다는 인식이 있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입주민 전체의 만족이 어려운 만큼 늘 비난의 대상으로써 스트레스가 많은 자리이긴 합니다. 이러한 대표자리를 얻기위해 노력을 하는 이유가 있다면 좋은 표현으로는 더 나은 아파트를 위한 열정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파트입주자 대표는 거의 봉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월 최대 법으로 50만원까지 받을 수 있지만 50만원이상이 일들을 합니다. 아파트 관리비나 시설 유지비 등에 대한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입주민들의 이익을 보호하고 개선하는등등, 이웃간의 소통을 원활히하고 시설개선.....아주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