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입자 가족에게 현관문 열쇠 위치를 알려줘도 되나요?
세입자가 구치소에서 등기우편을 보내왔는데요...
집안에 있는 책들을 구치소에 우편으로 보내달라는데요...
이곳에 질문해보니까 안보내는쪽이 깔끔한것 같은데요...
구치소에 있는 세입자가 열쇠 위치를 편지에 적어서 보냈거든요...
참고로 세입자랑 세입자 아내는 따로 사는것 같아요...
그래서 세입자가 알려준 현관문 열쇠 위치를 세입자 가족에게 알려줘서 책을 보내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세입자 아내가 현관문 열쇠 위치를 알려달라고 해도 이야기 안하고 세입자가 있는 구치소에
우편으로 책을 못보내줄것 같다고 다른 사람한테 시키라고 편지 보내는게 좋을까요?
어떤 방식이 탈이 안나고 깔끔할까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