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에게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걀혼 3년차 유부남 입니다

요즘 와이프가 많이 힘든 일이 있는데 제가 와이프에게 잘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리를 대신 해주세요.

    요리를 잘 못하시면 유튜브보고 하시면 해볼만합니다.

    그리고 요리하는날 꽂도 한다발 사서 가세요.

    맛있는 요리와 꽃은 와이프분 기분을 좋게할거에요.

  • 다정한 동성친구처럼 대해주는거도 좋은거같아요

    와이프의 여자친구처럼 마음 편하고 다정하게 한번쯤은 이런 모습들도 괜찮은거같아요

  • 몸이 힘들 때는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아내분에게 힘듬을 공감해 주고 정서적으로 많은 위로의 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남편분이 힘이 쎄시니 청소나 빨래 널기 재활용 분리수거 등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많이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가사 분담을 하면 훨씬 편해 지실 거예요.

    요리도 밀키트나 가벼운 외식 등으로 해결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남편분의 따스한 사랑으로 심신이 회복되면 남편에게 맛있는 밥도 해주고 싶고 집안 살림도 하려고 할거예요.

    남편분의 아내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 여성분에게는 공감해주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힘들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감정적으로 공감해주시고 (예를 들어 속상하구나 아프구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독려해주세요. 힘드신 순간 또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치유될 수 있으니(시간이 약이 될수도 있습니다)뭔가를 하기보다는 옆에서 충분히 기다려주시구요. 

  • 와이프 대해서질문을 하셨는데 와이프랑 힘든일이 있다고 질문을 하셨는데  와이프분이 왜 힘든지 알고있나요 모르시죠 우선은. 남편분이 사랑스러운 아내에게 한번물어보세여. 뭐가 힘든지 그러면 답변이 날라올거에요 그래서 그 답변을 이해하고 대화고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 먼저 배우자를 위하는 마음이 먼저입니다. 좋아하는 음식과 내가 외롭지 않다고 느끼게 해주세요. 큰것을 바라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 그냥 아내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정도

    해주세요 아무말하지않고 토닥거리며

    오늘도 고생했어라는 진심어린 한마디를 하셔도 좋습니다

    안듣는것 같지만 다느끼고 다 듣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힘들지모르지만 따뜻한 위로 아주도움 되더라구요

  • 마음을 배려해주시고 내가 아내라면 어떤 일을 해주면 마음이 편해질까 아내가 조금 더 편하게 지낼 수 있을까 생각해보시고 사소한 일들을 대신해주고 심정을 이해해주면 가장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와이프분께서 힘든시기 이신가봐요

    그래도 걱정해주고 챙겨주시는

    글쓴이분이계서서 참 든든하시겠어요^^

    심적으로 뭔가 힘이되어주고싶다는 마음을

    와이프분께서 느끼신다면 그 자체로도 기운나실거 같아요^^

    보통 맞벌이 하시면 업무에 집안일에 참 많이 힘들죠

    시간적여유도 없게되구요~

    맛있는 저녁 함께하시고 (직접만들어주시면 감동이 배가되죠)

    가벼운산책하시면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고 이해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있으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행복한시간,가정이되실길!

  • 안녕하세요.

    가장 기본은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부드럽게 말하시고 친절하세요.

    그리고 이미 잘하고 있다면 계속 그렇게 해주시고, 아니라면 집안일을 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요리, 설겆이, 청소, 빨래등등.. 그러면 큰 도움이 되시리가 생각됩니다.

  • 남자들은 항상 무언가 거창하고

    대단한 것을 해주면 와이프가

    즐거워하고 기뻐 한다고 생각 하는데

    물론 그런것도 하나의 방법 이지만

    더 중요한건 항상 옆에서 누군가가

    자기를 지켜주고 보호해 주고 관심을

    가져주는 든든한 존재감 입니다.

    다정한 눈빛 사랑스러운 말투 솔선수범 행동

    등등 이런 작은 소소한 것들이 아내에게 

    그 어떤 명품 가방이나 신발보다 훨씬 소중하고

    중요 합니다.

    당장 오늘부터 시작해 보세요.

  • 집안일. 기념일선물. 요리. 육아 (아이있으면) 돈많이벌어다주기

    안마 따뜻한말 사랑의 언어. 스킨십. 안아주고 손잡아주고

    예쁜눈으로 바라봐주기. 싫다는거 안하기. 속이지않기. 작은거라도 고맙다고 하기. 반찬투정안하기. 요구하지않기. 응원하기 🥰

  • 저는 제가 요리하거나 집안일할 때 도와주는 게 좋더라구요. 자기야 내가 도와줄 거 없어? 하시면 좋을 듯. 뭘 하는지는 눈에 다 보이잖아요. 요리할 때나 청소나 빨래도. 일이 눈에 보이는데도 옆에서 티비 보고 있고 폰 게임하고 있음 속으로 한숨만 나와요. 이럴 때마다 도와달라하기도 그렇고... 결혼 초에는 청소기 돌리는 거랑 분리배출하는 거는 남편이랑 아이가 했었는데 아이 유학 보내면서 엄마집에 사는데 밥상 하나 옮기는 것도 엄마가 남편 시키지 말라하니 그것도 안하려합니다.ㅠ 고기 굽는 거는 해 주지만. 남녀 일이 정해진 것도 아닌데 맞벌이든 아니든 여자가 하는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눈치껏 도와주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옆에서 일을 하는데 폰게임이나 티비 보지 않고 함께 해 주면 최고죠. 감동이에요.

  • 사람이 항상 좋은일만 있는게 아니고 항상 행복한건 아니니깐. 이렇게 질문 하시는것만 봐도 참 좋은 남편분이세요.

    우선 말을 잘 들어주세요. 공감도 많이 해주시고 같이 이야기하고 집안일도 같이 하시고 그러다보면 좀 나아지실거예요.

    여자는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행복해요.

  • 안녕하세요

    지친 몸에 활력을 줄 수 있게

    마사지를 해드리면 어떨까합니다

    뭉친 종아리만 마사지 해줘도

    충분히 기뻐하리라 생각이 들어요

  • 와우~~~

    훌륭한 신랑님이시네요^^;

    힘든 부인에게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묻는 삶의 태도에서 이미 잘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체적인 것으로 실천하고 적용하는 것은 상대방의 성향과 감정 태도 마음 가짐에서 차이가 있겠지만

    신랑님의 신부를 향한 마음이 진심이라면 조금씩 기운을 차리시겠지요..

    먼저 뭘 해결하려고 하시지 말고

    그냥 일단 들어주는 일 부터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신부님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찬찬히 기다리면서 묻고 행동하시면 될 것 같네요

    하루 빨리 회복 되시길 바랍니다~^^

  •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 하는 이유가 있을텐데요.... 일단 현재 어떠한 부분이 가장 크게 힘든 부분인지 이야기를 들어 주는게 먼저 인 것 같습니다. 대화를 최대한 많이 해서 와이프분이 어떤부분이 왜 힘든지를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그에 따른 대책들도 세울 수가 있구요. 뭔가 크게 해주려고 하기 보다는 정말 사소한 부분들만 챙겨줘도 아마 좋아하실 거에요.

  • 함께 있는 시간이 많으면 좋을 것 같아요. 대화도 많이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으면서 옛 추억 얘기하면서 많이 웃고! 함께 있는 시간이 길 수록 많이 의지될 것 같아요.

  • 저희도 3년째인데 아내입장으로 얘기한다면 평소에 사소하게 잘해주는게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힘든일이 있지만 티나지 않게 챙겨주시면 더 좋아할거 같네요. 아내가 좋아하는거를 같이 해주던지 맛있는거 먹으며 얘기 들어주던지 하고 싶은게 있는지 물어봐주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얘기 잘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거에요.

  • 물론입니다. 지금은 “무엇을 해주느냐”보다 “어떻게 곁에 있어주느냐”가 더 중요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내분이 힘든 시기라면, 큰 이벤트보다 작은 배려를 꾸준히 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제일 먼저 할 것

    아내분에게 “뭘 해주면 좋을지 모르겠는데, 내가 옆에 있을게. 지금 제일 필요한 게 뭐야?”라고 물어보세요. 해결책을 바로 내기보다 먼저 들어주는 태도가 힘든 사람에게는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잘하는 방법

    오늘은 내가 다 좀 할게. 당신은 쉬어.”

    “말하고 싶으면 듣고, 말하기 싫으면 그냥 같이 있어줄게

    하면 좋은 작은

    퇴근 후 아내가 좋아하는 음료나 간식 하나 챙기

    집에 오면 “오늘 어땠어?”보다 “오늘 많이 버텼다” 로 시작하기.

    주말에 부담 없는 산책이나 드라이브처럼 가벼운 시간 만들기행동.”

  • 무엇때문에 힘드신지 모르겠지만 집안일이나 육아 등 최대한 함께해서 부담을 덜어주시는거, 또 이야기 많이 들어주기, 가끔 둘만 데이트하러 나가기 등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 아무말없이 와이프가 좋아하던 음식이나 물건 사주기

    꽃사주기

    항상 웃어주기

    하루에 칭찬 하나씩 해주기

    예쁘다고 자주해주기

    집안일 잘하기!!!

  • 안녕하세요! 와이프분이 좋아하는거를 많이 해주는게 어떨까요!? 음식 좋아하시면 맛집이나 예쁜 카페 가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드라이브도 좋을거 같습니다 

  • 집안일과 청소 등 다른 것에 신경안쓰게해주시면 진짜 사랑스럽습니다 뭔가 사주고 그런것보다 평소 잘해주는 게 훨씬 고맙고 도움되더라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