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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잠만보
학창시절에 불량한 학생이엇다면 거기다가 공황장애까지 앓고 있었고
학창시절에 불량한 학생이엇다면
거기다가 공황장애까지 앓고 있었고
감정을 팍팍 드러내는 성향이라면
아무래도 자식을 올바르게 교육하고 양육하는데 지장이 있을 가능성이 높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과거에 불량한 행동을 했거나 공황장애를 겪은 경험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자녀 양육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런 경험은 아이의 감정과 어려움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성향도 아이와의 정서적 소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감정이 격해질 때는 아이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 조절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과거의 모습이 아니라 현재의 태도와 변화하려는 의지입니다.
자기 이해와 관리, 필요 시 전문가의 도움을 병행한다면 충분히 안정적인 양육이 가능합니다. 결국 부모로서의 성장은 과거보다 현재의 선택과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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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학창 시절에 불량한 학생 이었고
거기에다 공황장애를 않았던 부분은
자신의 심리적.정서적인 감정의 치유침으로 인한 부분 이겠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부모님의 심리적.정서적 지지를 통한 치유가 필요로 함이 크겠습니다.
하지만 감정적인 부분을 상대에게 고스란히 전달하는 태도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본인이 스스로 감정을 제어하고 조절을 하면서 상대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을 해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성격변화는 자신이 변화를 해야겠다 라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성격을 변화 시켜 나갈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감정의 제어 및 조절은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울컥거림이 마음 속에서 올라온다 라면
명상을 통해 마음을 다스려보거나, 취미 생활을 해보거나, 감정 일기을 적어보는 것 등으로 해소시켜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 질문의 요지는
과거 부모의 행동이 아이의 교육상에 문제가 되어질 수 있느냐 인데요.
부모님의 감정이 조절.제어 되지 못함이 크다 라면
부모님의 감정이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달 되어지기 때문에
아이의 심리.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커지겠습니다.
아이의 자신감.자존감 결여 및 성격변화 (난폭함. 폭력적) 및 우울증 등의 안 좋은 영향이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과거 학창시절에 불량학생 이었던 사람이
나중에 자라서 부모가 되었을때 과연 올바르게 아이를
지도를 할지?에 대해 의문이 되시는 거 같아요~
사실은 사람한테는 상황에 따라 다르고
또 살면서 사람한테는 수많은 변수가 있는 부분이기에
저는 딱히 정답은 없는 부분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은
굳이 확률로 따지자면, 아무래도 학창시절에 올바르게
자라지 못 했고~ 또 심지어 공황장애 까지 와서
심리적으로도 평탄하지 않았던 상황이라면은
더더욱.. 그 감정이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볼 거 같습니다.
물론 중간에 심리적으로 적절히 치료를 받고
불량학생이 중간에 충분히 반성을 했디면은 다르겠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은, 사람은 성향이나 마인드가
쉽게 변할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는 그 학생이 그대로 성인이 되어서 부모가 됐다면
당연히 그런 감정의 영향이, 자녀한테도 바로 그대로
영향이 갔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자녀가 가장 함께 오래 같이 있는 시간들이 부모이기에
부모의 감정과 언어,말습관 행동 같이 모든 부분들이
자녀들도 영향을 받고 은연중에 배우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에 따라 다른 부분도 있으며
모두 다 그렇다고 일반화 시키킨 어려울 거 같네요~
실제로 제 지인 중에서도 부모가 올바르게 살지 못 해도
그 자녀는 본받지 않고 바르게 살아온 경우를 보았기에
사람한테는 상황마다 다르며 늘 변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결국은 자녀도 내 스스로가 어떻게 마음가짐을 먹느나갸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창시절의 문제행동이나 공황장애 경험만으로 부모 역할을 잘못한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다만 감정조절이 어려우면 양육에 영향을 줄수 있지만,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배우려는 노력과 적절한 도움을 받는다면 충분히 건강한 양육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