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 핸드폰에서 뭔가 보면 안 될 것을 봐버린 것 같습니다
4살 연상 남자친구와 곧 1년이 되어가는 20대 여자입니다. 오늘 남자친구가 화장실은 간 사이에 좀 심심해서 남자친구 휴대폰을 한 번 봤었습니다. 비밀번호를 남자친구가 알려준 상태였고 전에도 별 생각없이 만졌을 때 크게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궁금해서 line앱에 들어갔는데 5월 초 어떤 성관계 업체? 같은 여성분들과 대화를 나눈 것을 봐버렸습니다. 그 전인 3월에도 몇 명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대충 내용은 몇살 어디 사는 사람인데 여성들은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선입금인지를 묻고 그런 내용들이었습니다. 직접 만나서 관계를 가진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갑자기 대화가 중단되고 만남까지 이어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좀 혼란스럽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막막하기만 하네요. 너무 묻고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그냥 다른 여자들이랑 하는거 아니지? 하면서 장난스럽게 물어보고 말았습니다. 말로는 절대 아니라면서 그럴 시간도 돈도 없다고 하는데 전혀 귀에 안 들리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8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헤어지시는 걸 추천드려요
성매매는 불법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하지않았다고 하더라도 한번이 아니라
여러번 시도했다는건 여건이 안됐을뿐
여건이 됐다면 분명히 했을거라는 의미에요
그리고 애인이 있는데도 성매매를 알아봤다?
이미 한두번이 아닌거에요
성매매하는 남자들은 가치관이 조금 뒤틀려있어요
여자를 사람이 아니라 물건으로 봅니다
게다가 성병에 걸리기 쉬운 환경입니다
작성자분도 혹시 모르니 성병검사 받아보시고
조속히 안전이별 하시기 바랍니다
기회를 줄 가치도 없어요
단호하게 말씀드리면 그 남자친구와는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만나지 않았다고 해도 그런 업체와 대화를 나누고 가격을 확인한 것 자체가 이미 선을 넘은 행동이에요.
거짓말로 발뺌하는 모습까지 보이니 앞으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이 매우 커 보입니다.
질문자님이 더 큰 상처를 받기 전에 관계를 빠르게 정리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이미 뭐 답은 나왔다고 봅니다
어차피 앞으로 계속 만나려고 해도 계속 생각날테고 그러다보면 결국 이별입니다
그냥 이것저것 낭비하짐 마시고 관계 정리를 시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남자건 여자건 연인이 있으면 최소한 지킬 선은 지켜야 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그 최소한의 선이 아닌 더 큰 선을 못지켰으니 이런 관계는 정리하시는게 맞습니다
이거는 답이 나왔다고 봅니다 바로 헤어지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상황만 바로 가능했으면 이미 할 계획이었던 것 같습니다 더 상황 안 좋아지고 하기 전에 빨리 관계 해결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전이별하세요. 그건 여건이 안돼서 못한거에요. 이미 여성이 얼마인지를 물었다면 실행착수입니다.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간 할 사람입니다. 성병검사 해보시고 안전이별하세요.
질문자님은 남친이랑 추억도 많고 사랑하는 관계라 쉽지 않겠지만 헤어지고 시간 지나보면 분명 어떤게 정답인지 본인도 느끼실 겁니다.
봤다고 절대 티내지마시고 안전이별 하세요 ㅠ
진짜 성매매 시도 이번이 보신어플 에서만 이 아닌 다른곳에서 이미 경험 있을 수 있고요… 금액 확인했다는건 여건 혹은 비교를 했을수도 있어서…ㅠ 다른 저렴한 곳에 이미 찾아갔을 수도있어요
말하지 말고 그냥 안전이별 하시길 바랄게요
일단 저는 더이상 못 만납니다 그럼 굳이 말할 이유도 없죠
말해서 제가 얻는 게 뭘까요? 상대방이 절대 안 그러겠다고 해도 믿을 수 있을까요?
상대방이 왜 몰래 봤냐고 화내거나 따지면 감당할 수 있을까요? 저는 감당 못할 거 같아요 ㅠ
4살 연상이면 저라면 그냥 헤어집니다
스트레스 받으면서 고통받지 마시고 더 젊고 좋은 사람 만나셨으면 합니다 ㅠㅠ
절대그런적없다..그말은
믿으시면 안됩니다. 아직
미련이남으셨다더라도 님의
밝은미래를생각하셔서
만나지마시고 헤어지세요.
저도 그런경험이 있습니다.
뻔히보이는 대회창 .성관계등.
퇴폐마사지는기본.
다방업체.출장안매. ㅅㅅ업체등
한국에는 평범한여자들은
상상할수없는그런 업체들이많습니다.
무슨대화를 했든 대화창이있다는건
ㅅㅅ가목적이니까요.
당장 헤어지시길..
저는 헤어지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라인에 그런식으로 다른 여자랑 성관계를 하려고 하는게 여친이 있는 상태에서 그런식으로 행동을 한거니깐 남친이 잘못한거 같습니다
이미 신뢰가 떨어졌기 때문에 이번에 넘어간다고해도 조금만 서운하게 하거나 화나게하면 지금 이 일이 계속 생각날거에요 그러면 관계는 소홀해질것 같은데 차라리 그렇게 될 바엔 빠르게 정리를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호기심이였을 수도 있고, 과거에 이미 해본적이 있을 수도 있죠.
하지만 내 몸은 내가 지켜야하는 겁니다.
혹시 모를 가능성에 내 몸을 시험하는건 무모하고, 내 몸과 나에게 미안할 짓이예요.
실제로 안갔을수도 있지만 안간것보다 갈 의도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알아봤다는거 자체가 이미 신뢰를 저버린 행동입니다
안갔으면 대수롭지 않은 일이냐고 단호하게 선을 그으셔야합니다
이대로 묻어버리게 두면 남친얼굴 볼때마다 그 메세지가 생각나서 속만 까맣게 타들어 갈거에요
차라리 팩트를 정확히 던지고 상대방이 어떤 바닥을 보여주는지 눈으로 똑똑히 확인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그 모습을 봐야 그 사람을 버릴지 한번더 믿어볼지 마음의 결단이 서게 되실거에요
지금 혼란스러운 게 너무 자연스러운 상황이에요.
단순히 “여자랑 연락했나?” 수준이 아니라, 성관계 업체로 보이는 상대들과 가격·선입금 같은 이야기를 나눈 걸 직접 봤으니까요. 실제 만남이 있었는지 여부와 별개로, 연애 중인 입장에서는 충분히 충격받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특히 더 힘든 건:
휴대폰을 우연히 본 게 아니라 “확인하고 싶어서” 본 것도 아니고,
비밀번호도 공유된 상태였고,
실제로 구체적인 대화 내용을 봤다는 점,
그런데 본인은 아직 제대로 묻지도 못하고 혼자 끌어안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마음이 계속 “혹시 진짜 만난 건 아닐까?”, “내가 예민한 건가?”, “장난처럼 넘어간 내가 바보 같나?” 이렇게 왔다 갔다 할 가능성이 커요.
중요한 건 두 가지를 구분하는 거예요.
1. 실제로 만났는가
2. 연애 중에 그런 업체를 찾아보고 연락한 행동 자체를 내가 어디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1번에만 집중하는데, 사실 2번도 굉장히 중요해요.
직접 안 만났다고 해도:
업체를 검색했고,
연락했고,
가격과 조건을 물어봤다는 건
적어도 “그 방향으로 움직일 의향”은 있었다는 뜻으로 느껴질 수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가장 위험한 건, 본인이 상처받았는데도 “괜히 분위기 깨질까봐” 스스로 축소시키는 거예요.
장난처럼 물어보고 넘긴 이유도 사실은:
싸움이 무섭고,
확인이 두렵고,
혹시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될까 걱정돼서였을 가능성이 커요.
지금은 바로 결론 내리기보다, 감정이 조금 정리된 상태에서 차분하게 사실 확인을 하는 게 좋아 보여요.
예를 들면 너무 추궁하는 톤보다:
> “내가 우연히 Line 대화를 보게 됐는데 솔직히 많이 충격받았어.
실제로 만났는지보다도 그런 연락을 했다는 자체가 혼란스럽고 상처였어.
그냥 얼버무리고 넘어가면 내가 계속 괴로울 것 같아서 솔직하게 이야기 듣고 싶어.”
이런 식으로요.
여기서 중요한 건:
“왜 그랬어?”보다
“나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냐”에 초점을 두는 거예요.
그리고 그의 반응을 잘 보세요.
진심으로 미안해하는지
상황을 숨기려 하는지
오히려 당신 탓(휴대폰 왜 봤냐)으로 돌리는지
“별거 아니다”로 축소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려 하는지
이런 태도가 관계의 신뢰를 판단하는 데 훨씬 중요할 수 있어요.
한 가지는 꼭 기억했으면 해요.
당신이 불편하고 상처받은 건 “예민한 게 아니라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연애에서 신뢰가 흔들리는 장면을 직접 본 상태니까요.
지금은 혼자 상상으로 결론 내리기보다, 용기를 내서 한 번은 제대로 대화해보는 게 필요해 보여요.
그래야 계속 만날지,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아니면 마음을 정리해야 할지가 조금이라도 선명해질 거예요.
알게된 것이 오히려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헤어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후로도 계속 신경쓰일 것이고.. 3월에도 대화가 있었고 질문들까지 보면 좀.. 그렇군요
걸린게 몇건이지 더 많을거예요
대화가 중단됐다고 안심할수도 없구요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충분히 이해돼요
핸드폰을 몰래 보고 이 사실을 알았다 라고 말을 꺼내기도 어려울거구요
그렇지만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에게 지금 걸렸을 뿐이고, 당연히 경험이 있을겁니다. 원래 그런곳이 처음 한번이 어렵지, 두번째 부터는 너무나 쉬운곳 이거든요. 당신이 그를 지금 용서하고 만난다고 해도 그는 당신 몰래 다시 가게 될겁니다. 아예 눈감아주거나 정리하거나 당신의 선택입니다.
헤어지셔야해요
바뀔 수 있어도 잠깐 바뀔 뿐 그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인 사이에 가장 중요한 건 믿음인데
지금 님이 그 연락을 보신 후부터 계속 신경쓰이고 믿음이 안간다면 이미 관계는 끝났다고 봐야죠
남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아마 의심은 계속 될 거예요
그럴수록 님만 지옥 속에서 관계를 이어가게 됩니다,,,
경험담이에요,,,,
남자들 성적 호기심은 아무도 못말립니다.
야동도 좋아하고 성매매도 호기심으로 시도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번 선을 넘으면 절제가 불가합니다. 물론 한번 실수할수도 있지만 본인이 알게되면 신뢰는 무너지고 관계파탄까지 가겠지요.
지금 알게 된 것이 천만다행이라 생각하시고 마음정리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성매매 진짜 병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할 문제인가요?
그냥 헤어지세요 바로
실제로 성매매까지 갔든 안 갔든 그런 대화를 했었다는 것 자체가 이미;
계속 사귀신다 해도 이런 마음으로 사귈 수 있으실까요...
그냥 헤어지세요...
호기심에 검색까지는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화까지 나눴다는 건 이미 진행이 되고 있는 겁니다. 구르기 시작한 눈덩이는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점점 더 커집니다. 저도 남자이지만 이미 선을 넘으신 것 같네요.
헤어지세요... 이미 의심이 들기 시작한 관계는 답도 없고 그런 행위 자체를 시도하려고 한거부터 글러먹었음... 제발 헤어지세요 창창하게 남은 앞길 이상한 넘한테
쓰기 ㄴㄴ
헤어지는게 답이에요…
사람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실제 관계를했던 안했던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런데 관심을 가지고 연락을 했다는거 자체가 문제입니다
감정과 시간을 불필요한곳애 소비 하지않길 바래요
차라리 성매매 하는사람 여자친구 되느니 사실 어쩌다 봤는데 이럴줄 몰랐다 폰 본건 정말 미안한데 성매매는 선 넘은거같으니 헤어지겠다고 말하시고 일 커지면 신고하던지 하셔요 자칫하다간 본인도 위험해져요…
성매매는 습관입니다 어쩌다 실수로 한두번했다 거의 거짓말이구요 개중 역겨웠다고 하는 분들이 있긴하나 아무 감정없이 즐기기위해 성을 산다는 자체가 앞으로 지속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이미 그런 걸 본 순간부터 남자친구에게 의심이 계속 드실꺼에요. 그냥 헤어지시는게 사연자?분에게도 남자친구 분에게도 더 좋으실꺼에요. 그리고 성매매관련된 건 불법이라고 알고 있어요.
누구나 말은 아무렇게나 할수있듯이 말응 그렇게 해도 결과적으로 한눈판 흔적이 있는데 제가 만약 그런일 겪었으면 이미 신뢰가 깎였으니 뭘 하던 의심부터 하는 내 자신이 힘들거 같아서 서서히 맘정리를 하든 더 지켜보든 할듯
헤어지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하지만 만약 작성자 본인이 찝찝하신게 남아있으면 그걸 어쩌다 봐버렸고, 어떤 이야기를 들어도 관계가 예전처럼 이어지긴 힘들다고 이야기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냥 말 없이 헤어져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혼자 마음고생하셨겠어요 ㅜ
근데 남자친구분을 믿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리 아니라고 부정을 해도 이미 대화 내용이 있고 그런 생각을 했다는건 명확하니 관계를 정리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안그러면 나중에 또 문제가 더 생길 수도 있을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거의 1년동안 만나셨으면 장도 많이 들었을텐데 꼭 잘 정리하셨으면 좋겠고 항상 본인의 안전과 마음이 중요하다는거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용기내어서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지말아야 할 것을 봐서 심적으로 많이 힘드실 것 같네요.
모르면 상관없는데 알고나면 자꾸 신경이 쓰이는게 사람 마음입니다. 더군다나 다른 일도 아니고 여자문제고 성매매 관련 글을 봤으니 신경이 안쓰인다면 그게 더 이상한거죠.
남자친구분이 아니라고 하면 일단 믿으셔야죠. 의심을 하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그 순간부터 관계는 끝난겁니다.
하지만 믿음이 가지 않는다면 확실하게 매듭을 짓는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시간낭비 하지 않는게 좋다는거죠.
확실하게 믿던가 아니면 정리를 하는게 좋습니다.
좋은쪽으로 결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바람도 아니고 성관계 업체에 연락한걸 보셨다면 헤어지시는걸 추천드려요...
계속 만나야하는 이유가 없어보여요. 마침 그 채팅방을 지우지않고 나뒀고 그걸 발견하셔서 다행이지 만약에 만남까지 이루어지고 관계도 이루어졌다면...으;; 상상하기도 싫네요.. 잘못해서 글쓴이님 몸만 상해요. 빨리 헤어지세요.
안전 이별이 제일 우선인거 같아요... 힘들겠지만
우선 적당히 거리를 두시고 천천히 이별을 준비 하세요...
많이 힘드시다면 상담이나 정신과 치료도 병행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래서 연인 휴대폰 보는 걸 판도라 상자 연다고 하는데 이미 열렸으니 그 결과는 헤어짐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성매매 업체 여성과 일정이나 금액 등 조율 하다가 어떤 사유로 인해 실제 만남까지 이어지지 않은거 같은데 시도 했다는 자체 정상적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20대 남자 성적으로 매우 활발하고 관계 하고 싶은건 알겠지만 업소 통해 하는건 일반적이지 않고 더군다나 여자친구 생겼는데 그 당시 대화 삭제하지 않는것도 이해가지 않습니다. 이미 신뢰 떨어진 거 같은데 앞으로 신뢰 회복되지 않을거 같으면 과감한 결단 내리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질문자님이 상대방과의 인연을 끝내야 할 것 같아요.
자고로 대한민국서 성매매는 불법이라고 들었어요.
제가 그 상황이 생겼어도 아마 남자친구와 헤어짐을 선택할 것 같아요.
연인 관계에 불신이 생기면 관게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위해주고 아껴주고 배려하며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는데 의심하며 지금 관계를 이어나갈수 있겠습니까?
고민상담 하시는건 본인도 정리하고자 하는 마음이 더 크다고 봅니다.
원만하게 좋은 관계로 정리하시는게 맞다고봅니다. 좋은 인연 만나시기를....
라인 앱은 개인과 직접 채팅이나 통화를 하는 앱 이죠. 그렇다면 남친 분이 그 여성분들과 대화나 통화를 한 거네요. 성관계 업체가 사실 이라면 불법 이네요. 1차적으로 그런 불법적인 행위를 한것과 2차적으로 여친에게 숨기고 몰래 했다는 것은 용납할수 없는 거네요. 그냥 헤어 지세요. 그런 분과 관계를 이어 간다면 사연 올리신 분의 미래가 어두울 거네요.
너무 혼란스러우시겠어요. 우연히 본 거지만 머릿속에서 안 지워지는 게 당연해요. 실제 만남까지 간 정황이 없어도 가격이랑 선입금까지 물어봤다는 건 이미 충분히 문제예요. 장난스럽게 돌려 물어본 건 솔직히 좀 아쉬워요. 남자친구 입장에선 그냥 “아니야” 하고 넘길 명분만 생긴 거라. “시간도 돈도 없다”는 말도 안 했다는 뜻이 아니라 여건이 안 됐다는 뜻이잖아요. 진짜 알고 싶으시면 본 걸 직접 말씀하셔야 해요. 폰 본 건 미안하다고 먼저 인정하고, 몇월에 이런 대화 봤다고 구체적으로요. 그때 변명하는지, 화제를 폰 본 쪽으로 돌리는지, 진짜로 사과하는지 보세요. 그리고 어떤 답이 나와도 본인이 이 관계를 계속 갈 수 있을지 미리 생각해두시고요. 알아본 것 자체가 끝인 사람도 있고 실제로 안 만났으면 넘어갈 수 있는 사람도 있는데, 둘 다 맞아요. 이대로 묻으면 계속 의심하면서 만나게 돼요. 그게 더 힘들어요.
무조건 헤어지세요.. 저도 30대 중반의 남자인데, 정상적인 남자라면 그런 사이트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주변 친구들 중에서도 그런 어플 이용하는 남자 지인도 없구요.
헤어지는 걸 추천드립니다. 단, 질문자님이 휴대폰 보신 내용은 말하지 않도록 하세요. 그쪽에서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요.
남자들이 흔히 성적으로 여자를 밝힌다는 얘기를 하는데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며, 성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생각을 고치기 어렵다고 합니다. 삶을 대하는 태도를 볼 때도 늘 새로운 자극을 추구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으며, 그렇다면 안정감은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결혼 생활은 안정감을 바탕으로 둘의 삶을 이어가는 과정인데, 그런 과정에 만족감을 느낄 가능성이 낮으며, 그렇게 느껴진다면 또 자극 추구를 위해 같은 행동(새로운 자극을 찾는)을 할 수 있습니다.
잠깐 만나는거라면 성병만 조심하시고 만나시고, 미래를 보고 만나시는 거라면, 질문자님의 마음을 불안하게 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니 헤어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는 기혼잔데, 결혼 전 문란하던 남자들이 결혼후에도 술먹고 그러는 경우의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다들 결혼하면 괜찮겠지 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여자분은 술마시는 환경만 되면 너무 불안해합니다.
잊을 수 없으실거에요. 모르면 모를까, 그런 걸 본 상황이라면 계속 의심하게 되실거에요. 님의 건강과 안녕한 삶을 위해 헤어지시는 걸 적극 추천드립니다.
헤어지시는걸 적극적으로 말씀드립니다.
가격을 묻고 문의를 했다는것은 어쨌든 상황과 여건만 갖춰진다면 언제든지 실행 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부 다 이야기하고 모든걸 감당하실 자신이 있다면 다 이야기하고 헤어지시는걸 권장드리지만 그렇지 않으시다면
핸드폰 봤다는 이야기눈 절대 하지 마시고 안전이별 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마음 단단히 먹고 안전이별하세요ㅠㅠ
성병 옮을수도 있고 기본적인 정신상태부터 의심해봐야합니다.. 당연하게 거짓말 치는거에요ㅠㅠ
그냥 첨부터 헤어지자 하면 이상하니까 좀 짜증도 내고 화도 내면서 헤어지세요 젭알
남자친구분이 성매매를 시도하신모양이군요
생각보다 많은 수의 남자분이 성매매경험이 있으신데요
대부분의 경우 호기심에서 출발을합니다
문제의 시발점은 여친분께서 성매매를하려고 시도한
남성분의 대화내용을본것인데 여자친구가 있는중에도
성매수를 시도한것으로 보아 그 부분이 크게문제로 보이는데
평소 남친분의 기본행실이 좋았다는 가정하에서는
솔직하게 대화를 해보심이좋을듯하고 평소 대화가 잘안되거나 급발진하는성격을가지고있다면 조용히 정리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무조건 헤어지세요;;나중에 상처 받고 아 그래도 이것만 빼고 좋은 사람이지~하지 마시고 더 상처 받기전에 헤어지세요..안해도 시도는 했잖아요..이미 거기서 걸러진거 아닐까요??조상신이 도운것 같기도..누구나 거짓말은 합니다
안잤다하면 안잔거지 할수 있는데 그럼 저는 어떤 연애인과 친분 있다 하면 믿어지시나요?그런 느낌입니다..누구나
말로는 안할순 있어요..성매매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애인있는 사람부터 심지어 임신한 아내를 두고 온 사람까지 등등이요…꼭 헤어지세요 무조건 좋은 사람 더 많아요
저도 비슷하게 당해봐서 알아요 꼭이요
헤어지세요
울 딸님이도 결혼 날
받아놓고 예비 사위란놈
바람피워 딸님이 냉정하게
대하고 헤어졌습니다 ㅠ
예식장 취소하고
어제 사위란 놈 찾아와 용서를
해도울 딸님 냉정하게
대하며서 보내더군요
남자바람은 쉽게 못버립니다
그런걸 봐버렸을때 심정이 제상황인거같은느낌이들어 힘들거라 생각이되네요 고민하지마시고 저도 다른분들말처럼 정리하시는게 나을거같네요 호기심에 시작했고 실행에 옮긴건아니더라도 언제 또 그럴수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늘 내재해있을거같아서 정리가 답이지않을까 싶네요
그런 연락을 주고 받았다는건 언제든 여유가 있고 기회가 있으면
만남까지 이어서 할 사람이고 여자친구가 있고 없고를 떠나 그런 사람은
주변 지인이라고 해도 걸러야 할 사람입니다.
만약 기회라도 있어서 그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고 관계를 했다면
작성자분께도 언제 불똥이 튈지 모르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헤어지셨으면
좋겠네요
이미 여러번 알아본것같으면 벌써 한두번은 경험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쪽으로는 해본 사람만 알지 모르는 사람은 어떤건지도 평생 모르며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직 젊은분이시니 앞으로도 더 좋은 인연을 만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손아귀에 있는 새는 이미 내 눈에서 벗어난 거예요. 다른 새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거죠. 만남을 계속하면 본인은 이 기억을 잊을 수 없고 상대방은 계속 밖으로 내돌게 됩니다. 절대로 미래가 없어요. 단칼에 정리 하세요. 미안합니다.
과거 일이라면 상관없지만 만나고있을때 그런연락이 오기는갓이면 무조건 헤어지세요 바람이지그건 ㅡㅡ좋게좋게 잘헤어지길바래용 하지만 알고보니 단속나온경찰이였다면!? ㅋㅋ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헤어지세용
안녕하세요
ㅜㅜ
슬프네요... 사랑하는 애인을 두고 왜 그런데요 ㅜ
아마 그분은 이미 여러번 경험이 있거나 아님 지금도 계속하고 있거나
헤어지면 그런 업종의 여자들과 조만간 홍콩 갈 사람 같네요
다른 답은 없구요.. 헤어지는 것 밖에요
(술. 도박. 여자 좋아하는 사람은 답이 없습니다.)
저는 그냥 글쓴이 분이 좋은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말도 위로가 될 순 없겠죠..
그 배신감 이루 말할 수 없죠..
앞으로 살아갈 날과 만날 사람이 아주 많이 남았습니다.
나쁜 경험이였다 생각하시고 좋은 선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동안은 그 아픔에서, 배신감에서 빠져 나올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은 나타나는 법입니다.
헤어지기 어려울거는 아는데… 지금 헤어지시는게 무조건 맞고, 남친과 주변에서 어떤말을 하든 안흔들리셔야해요. 헤어진 후에 차단 무조건 필수!!! 갑작스럽게 알게된거라 더 이별이 힘드시겠지만, 세상에 남자는 정말 많고 ㅠ 이런 민감하고 범죄에 관련된 남자를 이해해주며 만날 필요는 없어요
강연히 아니라고 말은합니다ㅜ하지만 그런 대화를 나눈것자체가 이미한두번은 관계를 가진것으로ㅠ생각됩니다만 확실한물증이없으니 확실한 증거를루찾으시면 헤어지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