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양치 후에 가래가 자주 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알레르기 때문에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을 경우, 콧물이나 점액이 목에 넘어가면서 가래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점액이 많이 생성되고, 양치할 때 물로 세척되는 점액이 목에 가래처럼 쌓일 수 있습니다.
만약 불편감이 심한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길 권합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되셨으면 합니다.
<평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