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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도덕적인레아95

도덕적인레아95

축구하고나서 허벅지랑 무릎사이가 시큰거려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허벅지랑 무릎사이에 찌릿×찌릿하면서 다리가 아프드라구요..흠..운동량이 많아서 그럴까요??좀 무리하게 뛰기는했는데..십자인대는 아니겠됴?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미소 물리치료사

    신미소 물리치료사

    물리치료사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갑자기 운동량이 많아지면서 허벅지근육이나 슬개건 주변에 과부하가 걸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무리하게 많이 뛰었다면 근육미세손상이나 건 자극으로 이런통증이 흔히 나타납니다. 지금처럼 운동후 서서히 시큰거리는 영상이라면 인대파열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보입니다.우선 2-3일은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이줄면 가벼운 스트레칭과 근육이완를 해주세요.붓기,무릎잠김,체중을실을때 불안정감이 생기면 그때는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는게 안전합니다.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벅지와 무릎 사이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무리한 운동으로 인하여 근육 손상이나 건염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3일 정도는 냉찜질을 해주시고 무릎에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축구를 하고나서 허벅지와 무릎 사이가 시큰 거린다면 근육과 힘줄의 과사용으로 인한 통증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축구 같은 경우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 및 스프린트 그리고 슛동작 및 급정지와 같은 동작등을 통해 무릎 주변 근육에 부하를 과도하게 증가시키면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적절한 조치가 중요하며 운동 후에는 차가운 냉찜질등을 통해 안정을 취해주시는게 좋으며 허벅지 앞 그리고 안쪽 종아리 근육에 대한 스트레칭을 잘 해주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통증은 과도한 사용에 의해서 유발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운동후의 통증이라면 무리한 운동이 원인이 되었다고 보는 것이지요. 허벅지와 무릎 사이라면 근육의 문제일 것 같네요. 십자인대는 무릎 안쪽의 통증이랍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리하게 뛰었다면 허벅지-무릎 사이 찌릿함은 근육통이나 힘줄 자극일 가능성이 큽니다.

    십자인대 파열은 보통 ‘뚝’ 소리, 심힌 통증.붓기.무릎 불안정감이 동반됩니다.

    걷기 가능하고 붓기 없다면 인대보다는 근육·슬개건 부담일 확률이 높아요.

    2–3일 휴식·냉찜질 후에도 지속되거나 붓기·불안정감 있으면 정형외과 진료 보세요.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십자인대가 손상이나 파열된 경우에는 급성증상으로 인해 보행이 어렵거나 통증이 심해서 표현해주신 것으로는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경과를 살펴보시고 증상이 점차 심해지거나 호전없이 지속된다면 병원에 빙문하셔서 현재상태를 점검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허벅지와 무릎 사이 앞쪽 또는 안쪽이 시큰하고 찌릿하다면, 가장 흔한 원인은 근육통 또는 근육·힘줄의 과사용 손상입니다. 특히 축구처럼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과 스프린트를 반복하면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내전근 또는 슬개건에 미세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운동량이 평소보다 많았다면 충분히 설명 가능합니다.

    전방십자인대 손상은 보통 “뚝” 하는 느낌, 즉시 부종, 체중부하 곤란, 무릎 불안정감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허벅지와 무릎 사이가 시큰한 정도라면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2일에서 3일 휴식, 얼음찜질, 가벼운 스트레칭, 소염진통제 복용으로 경과 관찰이 적절합니다. 부종이 심해지거나, 무릎이 흔들리는 느낌, 완전히 펴거나 굽히기 어려운 경우에는 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