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없이화기애애한공작새
평일 저녁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알려주세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피곤해서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보다 잠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는 만큼 저녁 시간을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대요 운동이나 취미, 자기계발 외에 실제로 만족도가 높았던 저녁 시간 활용법이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근 후에는 거창한 계획보다 피로를 풀면서도 하루가 헛되지 않았다는 느낌을 주는 활동이 만족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운동 공부 외에도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동네 산책: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들으며 20~30분 정도 걷기
요리하기: 배달음식 대신 간단한 한 끼를 직접 만들어 먹기
독서: 자기계발서보다 소설이나 에세이처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 선택하기
집 정리: 하루에 한 곳만 정리해도 주말에 몰아서 하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가족 친구와 대화하기: 짧게라도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
취미 기록하기: 사진, 일기, 그림, 음악 등 결과물을 남길 수 있는 취미도 좋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하루 종일 긴장했다면 30분 정도는 죄책감 없이 쉬는 것도 필요합니다.
특히 퇴근 직후부터 계획을 빡빡하게 잡기보다는 30분 정도 휴식 -> 저녁 식사 -> 1시간 정도 원하는 활동 -> 취침 준비처럼 단순하게 구성하면 꾸준히 실천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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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퇴근 후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면 처음부터 거창한 계획을 세우기보다 몸과 마음이 전환되는 작은 순서를 정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집에 오자마자 소파에 누워 휴대폰을 보기 시작하면 쉬는 시간이 길어지고 해야 할 일은 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니, 먼저 옷을 갈아입고 물을 마신 뒤 10분 정도 가볍게 정리하거나 스트레칭을 해 보세요. 그 다음 오늘 꼭 하고 싶은 일을 하나만 정해 20~30분 동안 집중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운동, 독서, 공부, 취미 중 그날의 컨디션에 맞는 하나면 충분합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내일 준비물을 미리 챙기고 간단히 씻은 뒤 남은 시간에는 죄책감 없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즐기는 것도 좋은 휴식입니다. 중요한 것은 매일 같은 양을 해내는 것이 아니라 피곤한 날에도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기준을 낮추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책은 한 쪽만 읽고, 운동은 집 주변을 10분 걷는 것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일주일 정도 실천해 본 뒤 실제로 기분이 좋아졌던 활동만 남기면 자신에게 맞는 저녁 루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직장인 다들 그렇죠~
저도 집에 오면 걍 눕게 돼요 그냥 누워서 생활해요 안 일어나요 ㅋ
그래서 자기계발 하기 위해 집에 바로 안 가고 카페 가서 노트북으로 할 거 했어요
카페 가면 그래도 기분 전환 되니까 괜찮더라구요 주변에 노트북 작업 하는 사람 많아서 집중력도 올라가고요
저는 예전에는 티비보고 겜하고 뭐 이렇게 여유시간을 보냈던것 같아요~우연히 선물받은 책 한권이 저를 많이 바꿔놓았어요~
지금 이렇게 흥청망청 보내는 시간이 나의 5년 10년 20년 뒤 그당시 삶에 엄청 큰 영향을 미친다는걸~ 그래서 틈 나면 책도 읽고 좋은 강의 영상도 찾고 시간투자만 잘 해도 차근차근 부를 쌓을수 있는 부업하나도 찾아서 나름 알찬시간을 보내면서 살고있어요 10년만 일찍 깨달았었으면 지금의 내 삶은 많이 달라졌겠구나 생각하면서~책을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리구요 ~내 인생 5년후~
이책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직장에서 피곤하고 지치면 퇴근하면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그래도 저녁 시간을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내고 싶다면,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운동이나 취미활등에 좀더 적극적으로 임하시면 만족감을 올리실 것입니다
요즘 투잡? 하는게 인기더라구요 배달알바같은게 쉽게할수도있고 운동도 되고 돈도벌수있고 은근 재미있어요 힘들긴하지만 용돈벌고 싶다 싶으면 하고싶을때할수도 있어서 좋아요 자전거로도 쉽게 할수있어요
평일 저녁을 알차게 보내려면 막연히 쉬기보다 연속적인 시간 블록을 설정해 목적에 맞는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무의미한 스마트폰을 거바나 티브이 시청을 줄이고 저녁7시부터 잠들기전까지 취미나 독서 운동등의 활동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퇴근 후에 거창한 계획보다 회복과 작은 즐거움에 초점을 맞추는 게 오래 가더라고요.
저는 저녁마다 20~30분 정도 산책하거나 동네를 천천히 걸으면서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추천 드립니다.
가족들끼리 식사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