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내일도긴밀한가오리
오리고기로할만한반찬알려주세요!!
오리고기가건강에도좋고운동하고먹기도좋다고들어가지고요마침오리고기를선물로받게되어서맛있는음식레시피를알고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풍성해서 운동 후 근육 회복과 피로 해소에 더할 나위 없이 정말 좋은 식재료랍니다. 선물받은 고기가 훈제오리라면 조리가 간편하고 영양 궁합이 좋은 훈제오리 부추 볶음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 ) 훈제오리 부추볶음 : 마른 팬에 훈제오리를 먼저 볶아서 기름에 배어 나오면 편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어서 함께 볶아주시고, 고기가 노릇해질 때쯤 키친타월로 과한 기름을 가볍게 닦아내줍니다. 그 뒤 불을 끄고 5cm 길이로 썬 부추를 넉넉히 넣어서 잠열로 살짝 숨만 죽인 다음 굴소스 반 큰술, 참기름 반 큰술, 통깨를 둘러서 버무려내시면 부추의 알싸함이 오리의 향미를 살려주는 우수한 반찬이 완성이 되겠습니다.
2 ) 훈제오리 겨자 냉채 : 색다르고 산뜻하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구워서 기름을 뺀 오리고기를 채 썬 오이, 양파, 파프리카와 함께 연겨자 소스(연겨자 1큰술, 식초 2큰술, 진간장 1큰술,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에 가볍게 버무려 낸 훈제오리 겨자 냉채도 좋습니다. 톡 쏘는 산뜻한 맛 덕분에 물리지 않고 단백질을 섭취하기게 좋습니다.
3 ) 오리 주물럭 : 만약에 생오리고기라면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 맛술을 섞은 매콤달콤한 양념장에 재워서 대파, 양배추와 함께 센 불에 바짝 볶아내주는 오리주물럭으로 만들어서 쌈 채소와 곁들이셔도 든든하겠습니다.
4 ) 영양 섭취 TIP : 운동 후 영양섭취를 최대화 하시려면 오리고기에서 나오는 기름을 팬에서 한 번 덜어내시거나 끓는 물에 살짝만 데쳐서 조리하시는 것이 열량 조절에 유리합니다. 오리고기의 기름은 불포화지방산 비중이 높지만, 과하게 섭취를 하시면 전체적인 칼로리가 높아지고 소화 흡수가 더뎌질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조리시 마늘, 양파, 깻잎처럼 알리신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를 곁들여주시면 지질 대사를 돕고 느끼함고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여기에 현미밥이나 고구마, 보리밥, 귀리밥,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조금 챙겨주시면, 근육의 빠른 회복과 글리코겐 재충전을 돕는 운동 후 건강 식단이 완성이 되겠습니다.
오리고기로 다양한 요리에 맛있게 활용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보상으로 27.90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오리고기는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과 영양 보충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인데요, 오리고기로 반찬을 만드신다면 훈제오리 부추볶음이나 오리간장불고기를 추천드립니다. 훈제오리 부추볶음은 팬에 훈제오리를 먼저 볶아 기름을 일부 제거한 뒤 양파와 부추를 넣고 살짝 익히면 완성되고 부추와 양파를 함께 먹으면 채소의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보충할 수 있어 좋습니다. 훈제오리는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소금이나 간장을 추가할 때는 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생오리고기가 있다면 간장 1큰술, 다진마늘, 후추, 약간의 올리고당으로 밑간한 뒤 양파와 버섯을 넣어 볶고 여기에 파프리카나 양배추를 추가하면 식감이 풍부해지고 채소 섭취량도 늘릴 수 있습니다.
즉, 간편하게 먹고 싶다면 훈제오리 부추볶음, 든든한 한끼 반찬으로 즐기고 싶다면 오리 간장 불고기를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