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을 줄이면서 칼로리를 낮추려면 포만감은 높이고 밀도는 낮추는 식사가 좋습니다. 단백질(닭가슴살, 달걀, 두부)과 식이섬유(채소, 해조류)를 충분히 먹으면 배고픔을 오래 늦출 수 있습니다. 같은 양이라도 채소를 먼저 먹고 밥을 줄이면 자연스럽게 총 섭취 칼로리가 낮아집니다. 정제 탄수화물 대신 현미·고구마처럼 소화가 느린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식사를 너무 줄이기보다 규칙적으로 먹고, 중간에 건강한 간식을 소량 활용하면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