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청년주택의 경우 경쟁이 치열하고 또한 가점에서 불리한 경우가 많아서 쉽게 청약이 되기 어렵다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목돈이나 전세대출이 가능할 경우는 전세로 그렇치 않을 경우 월세 등으로 거주를 하시면 되고 또한 해당 지자체별 청년 전세 및 월세지원 프로그램을 알아보시면 자격사항이 될 경우 전세든, 월세든 주거 지원 프로그램이 있으니 해당 지자체 주거복지프로그램을 살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청년월세 지원 사업이 있을수도 있는데요..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에 관련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게 있는지 확인을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대부분 나이, 소득, 재산, 부모 가구 등의 요건이 있고 지자체에 따라서 운영 조건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전세라고 한다면 청년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과 같은 상품들을 살펴 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청약제도가 막혔다면 매월 최대 20만원씩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고정 월세 지출을 직접적으로 줄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전세를 고려한다면 시중 은행보다 금리가 훨씬 낮은 천용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해서 이자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유리하며 월세를 선택할때는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되는 관리비가 과도하게 책정된 매물인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회사가 멀더라도 교통비와 주거비를 비교해서 실익을 계산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