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다이어트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운동과 다이어트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둘 중 하나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운동은 체력과 건강을 위해 필요하고 식습관은 체중 관리에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다만 너무 엄격하게 식단을 관리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적당히 먹으면서 꾸준히 운동하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식습관 관리가 체중 변화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운동은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체력과 근육을 지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섭취하는 에너지보다 소비하는 에너지가 많아아 체중이 줄어드는데, 운동으로 소모하는 칼로리가 하루 섭취칼로리보다 높아지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식단 조절만 하고 운동을 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닌데요, 특히 근력 운동은 감량 중 근육량 감소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유산소 운동은 심폐 기능과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밥과 단백질, 채소를 균형 있게 먹으면서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이고 유산소 운동과 주 2~3회 정도의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사 조절과 운동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6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단지 체중계의 숫자를 줄이는 체중 감량이 목적이시면 식단 관리가 정말 중요하겠으나, 지속 가능한 신체 건강과 대사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시면 둘의 우열을 가리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다이어트 분야에서 보통 식이가 8할, 운동이 2할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열량 수지의 효율성 때문입니다.

    밥 한공기 분량인 약 300kcal를 운동으로 소모하려면 40-50분 동안 숨이 차도록 격렬하게 뛰어야 하지만, 식사 자리에서 밥 반 공기를 덜어내는 것은 단 몇 초의 결단만으로 손쉽게 가능합니다. 섭취 열량을 통제하지 않은 채 운동만으로 살을 빼려는 시도는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아서, 체중 감량의 성패를 가르는 일차적인 주도권은 식단에 있습니다.

    그러나 식단 조절에만 매달려 살을 빼면 필연적으로 근육 소실과 기초대사량 저하가 뒤따르고, 결국 심한 요요 현상과 무기력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여기서 운동은 단지 열량 소비 수단을 더해서 근육량을 보존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면서 심폐 기능을 끌어올리는 필수적인 생리적인 방어벽 역할을 합니다.

    식단은 체중 감량의 속도와 체중계 수치의 변화를 주도하고, 운동은 감량 이후 드러나는 탄력 있는 신체 형태와 대사적인 건강, 그리고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지속 가능성을 완성합니다. 초기 체중 감량 국면에서는 식단조절에 확실한 우선순위를 두시되, 요요 없이 건강한 신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꼭 하나의 셋트로 결합되어야만 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결국 이 논의는 무엇이 옳다라기보다는

    각각의 상황에 맞개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만인 사람에게는 다이어트가 중요하고,

    마른 사람에게는 운동이 중요합니다.

    중년의 노인에게는 운동 중에 근력운동이 중요한데, 당뇨와 고혈압이 있으면 무조건 식단을 관리해야힙니다.

    이렇듯 이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요.

    그래서 몸에 맞는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