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지루하고 재미 없다고 느껴지더라도 가족에게 위로 받으려는 감정 숨기는게 맞는가요?

변화없는 일상 살아 가다보면 삶이 지루하다 생각되고 평소 내가 좋아하는 것조차 귀찮거나 하더라도 재미 없다고 느껴지면 삶 자체가 왜이렇게 재미 없지 생각드는 경우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녀나 아내에게 위로 받고 싶다는 감정 표현하기 보다는 그냥 숨기는게 맞는가요? 왜냐하면 가족조차 몰라주면 더 재미 없을거 같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와이프한테는 이러저런 시시콜콜한 이야기 까지 다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음속 깊은 이야기나, 혼자만 힘들어도 되는 사업 이야기 중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들은 굳이 이야기 하지 않구요. 나만 스트레스 받아도 되고, 불안한 일들도 내가 해결하고 이야기 하는게 낫다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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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삶이 재미없어지고 아무런 재미가 없다면 갱년기 증상이 그러는데요 그거는 가족한테 말한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금방 괜찮아지고

    그러는것이 아니라서요

    저같은경우는 친구하고 이야기 하다가 친구도 그런부분이 있어서 같이 서로 위안 받거든요 아내는 남편을 이해못하고 남편은 아내를 이해못합니다 친구가 이해해주는 부분 입니다 제경험은 그렇습니다 저는 여성갱년기에요 남성들은 몰라요 마찬가지입니다

    여성들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