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좀 진짜 찰지게 한 번 해주십시오….

초6때 선수 활동 하면서 5키로 감량해서 정상 체중(키빼몸100이상)으로 살다가 중학교 올라와서 폭식&스트레스&수면 몇몇 문제가 섞여서 지금 현재 152/62~4입니다,, 건강 문제도 있고 외모도 신경 쓰게 되면서

살을 빼야한다는건 알고있는데 음식 유혹을 이겨내기가 참 쉽지 않아요.. 현재 운동 헬스 하고있고 가끔 홈트도 하고 러닝도3키로씩 뜁니다.. 근데 세상에 맛있는게 너무 많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럴 때마다 보게 진짜 제가 못먹도록 욕좀 해주세요..

진짜 폰 배경화면 해두고 먹고 싶을 때마다 봐야겠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 가다가 뚱뚱한 사람들 보면

    살을 찌우고 돈을 태우는 짓을 왜 하는지

    그깟 식욕도 못 이기면서 헬스 런닝을 하겠다나요

    아니 할 거면 각잡고 해야지 가끔하면 되는 겁니까

    대체 뭐가 부족해요 터지겠는데

    먹은 만큼 해야죠 소도 먹은 만큼 일하는데

    사람이 짐승보다 못하면 짐승도 아니고 대체 뭐가 되는겁니까

    아 태평양 되시려고요? 접한 뱃살이 뭐 지평선이에요?

    사람처럼 살아요 사람같이

    사랑해요 질문자님

  • 안녕하세요

    맛 없다 이것도 맛 없다 저것도 맛 없다 다 맛 없다

    이뻐진다 난 이뻐지고 키도 쑥쑥 커진다

    다 맛 없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먹기 싫다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다 싫다

    다 맛 대가리가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