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교환받으신 제품까지 동일하게 오른쪽 면만 살짝 불룩하시면, 이건 제조 불량이 아니라 플라스틱 사출 성형의 구조적 특성일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대부분 소형가전제품 생산할때 플라스틱을 틀에 찍어내는 사출방식으로 외관을 만들거든요? 내부 부품의 배치나 보강용 뼈대의 위치 또는 식는 과정에서 미세한 수축 사이로 인해서 특정 부위가 미세하게 튀어나와보일수 있어요. 특히나 한번 교환했는데도 똑같은 부위에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는건 개별 제품의 파손이나 불량이 아니라 해당 제품 설계 특성이에요 그냥 제조할때 이렇게 만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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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틈새가 벌어져있거나 가동 이후에 심한 소음이 발생하는게 아니시면 그대로 안심하고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아무리봐도 이상하다! 싶으시면 한번 어렵겠지만 재교환을 요청해봐도 되는부분이구요.. 아니면 저 제품 제조혹은 생산회사에 문의를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