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근 핫한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곳들에 대해서요

투표 용지가 부족하여 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의 주장은 무효화 시키자이고, 위원회에선 사과했으니 끝이다라고 한다던데 이런 경우는 첨 봐서요 어떻게 흘러가는게 맞는 것일까요? 영상에선 투표지 선착순 50명에게만 주겠다고 하던데 이런 일이 첨 있어서 대응도 미흡했던 것 같긴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상 초유의 선관위의 실패 운영이라 사료됩니다.

    다행이 선거를 다 맞쳤지만 반드시 선관위의 이번 일은 책임을 지고 통감을 해야 되고 부정선거론으로 안그래도 신뢰가 없는 선관위를 먼가 혁신에 가까운 변화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직 선거에서는 법적으로 유권자 수에 맞춰 투표용지를 인쇄하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투표를 마감하거나 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특검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일부 유권자가 실제로 투표를 못 했다면 보통은 위원회가 사과했으니 끝으로 정리되는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핵심은 그 하자가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지입니다

    선거·투표 관련 분쟁에서 법원은 단순한 절차상 실수만으로 전체를 무효로 보지는 않고, 그 실수가 결과에 영향을 줄 정도였는지를 중요하게 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