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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저는 손톱을 한 0.5cm 정도 남기고 자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배우자는 손톱을 그냥 다 바짝 잘라버립니다. 저는 그게 이상해서 하지 말라고 해도 배우자는 이렇게 하는게 맞다고 하는데 어떤게 나을까요? 제 방법이 나은거 아닐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일완벽한샌드위치
그런게 어딨겠습니까. 그냥 본인 취향대로 깍으면 되는거지요. 바짝 깍든 몇센치를 남기든 아무 영향 없어요. 손톱같은 사소한거 하나하나 간섭하다보면 나중에는 가정불화로 이어집니다. 서로 존중하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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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저도 손톱자를때 바짝자르는 편인데 조금 남기면 뭔가 자르다만 기분이라서
완전히 자르는편이고 손톱을 자르는 방법에는 딱히 정답이 정해져 있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누구는 조금 남기기도 하고 누구는 바짝자르기도해서 본인에게 맞는 방법이면 되는 것 같습니다.
보미야보미야
저 같은 경우 손톱은 최대한 얇게 남기고 자르곤 합니다.
저도 0.5밀리 정도 남겨 놓고 손톱 관리를 하게 됩니다.
그 정도가 너무 짧지 않아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