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후 간식좀 추천해주세요ㅎㅎ

점심식사를 하고나서 입이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배가 고픈건 아니지만 입이 심심해서 자꾸 입에 머를 넣고싶습니다 이럴때 부담없이 먹을수있는 과자좀 추천해주세요ㅎ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아현 임상영양사입니다.

    점심 식사 후 배는 부르지만 입이 심심하다면, 당류가 적고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기 쉬운 간식을 추천합니다.

    김스낵, 통밀크래커, 견과류 한봉(15~20g), 곤약젤리, 뻥튀기, 강냉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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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점심을 먹어도 입이 심심해서 간식을 찾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열량이 높고 계속 손이 가는 과자보다는 한 번에 먹을 양을 조절하기 쉬운 간식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가당 팝콘이나 통밀 크래커, 작은 크기의 다크초콜릿이나 곤약젤리, 구운 곡물 스낵 등을 추천드리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곤약젤리를 자주 활용하는 편인데, 휴대하기도 편하고 달달한 맛도 있어 만족감이 있어서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간식은 먹을 양만 덜어서 드시는 것이 좋고, 과자 종류도만 드시기 보다는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그릭요거트, 무가당 두유 등 단백질 식품을 같이 곁들이면 포만감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간식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견과류

    2) 크래커 조금

    3) 병아리콩

    4) 김

    5) 스트링 치즈

    6) 요거트

    사실, 이렇것 보다는 "껌"을 씹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배가 부르지도 않으면서도 입이 심심하지 않도록 하기 떄문에 좋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식사 후 찾아오는 입의 심심함은 배가 고파서라기보다, 무언가 씹고 싶은 저작 욕구나 기분 전환을 위한 경우가 많아서, 기름지고 단 과자 대신 바삭한 식감과 담백한 풍미로 씹는 맛을 주는 스낵이 좋아보입니다..!

    1 ) 현미 라이스칩, 유기농 뻥튀기 : 부담없이 드실 수 있는 간식으로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로 팽창시킨 현미 라이스칩이나 유기농 뻥튀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가볍게 파삭 부서지는 소리가 뇌를 자극해서 허전한 입안을 빠르게 달래주면서, 칼로리와 당류가 낮아서 식후 소화에는 무리를 주지 않고 나른한 졸음을 부르지도 않습니다.

    2 ) 구운 병아리콩, 김스낵 : 만약에 조금 더 단단하게 오독하게 씹는 재미를 원하시면 구운 병아리콩이나 바삭하게 구워낸 김스낵을 곁들여보시길 바랍니다. 튀기지 않고 로스팅해서 눅눅하지 않고, 씹을수록 올라오는 은은한 고소함과 짭짤함이 식후 입안의 텁텁함을 깔끔하게 정리를 해줍니다.

    3 ) 동결건조 사과칩, 무설탕 통밀 크레커 : 달달한 맛이 살짝 스치는 간식을 원하실 때는 밀가루 비스킷 대신 원물을 그대로 살린 동결건조 사과칩이나 무설탕 통밀 크래커를 따뜻한 차나 아메리카노와 함께 천천히녹여서 드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혹시 씹는 것만으로 아쉬우시면 톡 쏘는 탄산수를 곁들여서 청량감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봉지째 두고 드시기보다, 작은 그릇에 적당량만 덜어두고 드시면 칼로리 걱정없이 오후의 무료함을 기분 좋게 해결하실 수 있겠습니다.

    간식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