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들의 무관심과 나를 지키기위해 가족들과 연을 끊고 독립
집에있으면 가족들이 투명인간 취급하고 내가 알바해서 번 돈으로 강아지 고양이 사료 간식 모래 기본적으로 사고 아프면 병원다니고 생활비쓰고 휴대폰요금내고 먹고싶은거 사먹고 놀러다니고 하는데 돈 한푼 안보태주면서 일일이 간섭을하고 특히 아빠 술먹고오면 니는 니 생각만한다 동생들 집에서 놀고있는데 어떡할꺼냐 등 나한테 책임 떠넘기고 아침 저녁으로 버스로 출퇴근하는데 땀뻘뻘흘리면서 다니는데 엄마랑 애들은 용돈주고 차로 태워다주고 나는 쌩까고 택시타면 택시탄다고 잔소리 데려달라하거나
데리러오라하면 짜증부터내고 니 알아서하라하고 그리고 카페 마감근무하고 퇴근하고 9시20분 30분인데 데리러안와서 택시타고 다니고 꼬리뼈 다치고 발목 다치고 아파도 괜찮냐고 물어보는 사람없고 부축해주거나 챙겨주는 사람 하나없고 그 몸으로 걸어다니고 출근해서 일하고 집안일하고 고양이 강아지 챙기고 그래서 독립할려는데 독립할꺼면 밑에 동생 2명 데리고 나가래 그게 무슨 독립이냐고 폭력 폭언은 기본 술먹으면 내 욕을 어찌나하는지
못대처먹었다고 욕하고 호적 판다는둥 오만욕은 다 들어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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