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평상시 궁금한 점 물어봐도 되는. 겁니까?

2026년 지방선거 잘 된 는지 궁궁합니다.

앞으로 선거 끝나고 정당이 대체적으로 협의가 잘 진행과정이 어떠할지 의문점조 크게

남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초유의 투표지부족사태가 났기 때문에 사실상 잘 마무리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민주주의 가장 핵심인 투표권이 제한된 상황이고, 이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선관위는 책임을 피하기 어려워보입니다.

    특히나 계엄이후로 극우들의 부정선거 논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이런 일까지 터지게 되면 더 의심과 불신이 확산될수밖에 없고 애써 논란의 씨앗을 키운 꼴이기 떄문입니다, 솔직히 서울시장이 오세훈이 되서 국민의힘이 저정도로 잠잠하지, 만약 민주당에서 서울시장이 당선되었다면 길고 긴 지겨운 정치적 다툼과 법적소송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았던 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물과 기름입니다. 서로 다른 가치관으로 잘 지낼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잘 지낸다면 기득권 유지하기 위해 둘 다 나쁜 사람들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국회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서로 타협점을 찾고 양보를 해야하는데 지금까지는 그러지 않았지만 양보의 정치가 실현됐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어제 마친 지방선거의 경우 여당의 우세와 야당의 약진으로 선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여야 모두 아쉬움을 뒤로 한체 향후 좀 더 발전된 대한민국을 위해서 협치의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특히 이번에 오점으로 남은 선관위 문제는 깔끔하게 해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경쟁은 계속되겠지만, 실제 지역 행정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협력도 필요하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치권이 선거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국민들이 어떤 메시지를 보냈다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향후 분위기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