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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전기기사·기능사자격증Q. 전기안전 질문드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집은 오래된집이고, 접지없습니다. 전기공사를 전문가가 했는지 가라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후자 가능성 상당함)먼저 컴퓨터와 거실전등은 같은 누전차단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정격차단전류 30ma이고, 30A 짜리입니다.컴퓨터에서 가끔 지지-지지지지지직하는 소리가 납니다(잘은 모르지만 파워 쪽이 아닐까 예상합니다.이때 거실전등을 켜면 거실전등도 같이 지지지지지직 하는 소리가 납니다. 분명 평상시와 다른 규칙성이 있다가도, 또 불규칙하게 끊기는 노이즈입니다. 이렇게 소리가 나다 다시 안납니다.차단기가 내려간적은 없습니다. 에어컨, 드라이어, 온열기 같은것도 연결안했습니다.해당 차단기와 연결된 노후된 플러그와 콘센트 들은 있습니다(교환예정). 차단기는 최근에 새로 달았고, 차단기 교환전에도 동일증상 있었습니다.왜 이런상황이 발생하나요? 그리고 위험한 상황이되면 차단기가 막아주나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타인 결제시(의료비, 현금영수증)연말정산 공제 문의드립니다.A(양아버지)와 B(양딸)이 있습니다. 호적상 가족은 아닙니다.A(양아버지)가 병원에서 진료받으시고 약 100만원을 B(양딸)이 현금으로 결제 후 딸의 전화번호로 현금영수증을 받았습니다. 연말정산 간소화자료를 보면 B(양딸)의 내역에 현금영수증으로 100만원이 있는데 의료비는 조회되지않습니다. 연말정산은 A(양아버지), B(양딸) 각각 진행합니다.1. A(양아버지)가 진료받으신거라 B(양딸)한테 조회가 안되는거면 A(양아버지)가 연말정산할때 의료비 100만원이 A(양아버지) 의료비 내역에 조회되는건가요?2. A(양아버지)는 의료비를 본인이 낸건 아니지만 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3. B(양딸)은 본인 의료비를 결제한게 아니지만 현금영수증 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4. 이 질문의 이유는 인터넷에 찾아보면 된다는 말도 있고 어디는 본인 병원비를 가족이 내준거는 공제가 안된다는 말도 잇고 이래서요.
- 기업·회사법률Q. 내용증명을 통해 기업 간의 소송여부 가능 문의내용증명 관련해서 물어봅니다.아래 상황에 대해서 내용증명을 통해 소송 등의 이득을 취할 수 있는지,또는 어떻게든 A/S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먼저 현재 상황을 말씀드립니다. (개조식)1. 국책사업을 통해 우리 회사(주관)와 A 업체(참여)와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장비 개발 완료(5억 이상 가치)2. 사업 평가 때까지 잘 작동하였음.3. 유지보수를 진행하다가 장비가 작동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함.4. 유지보수는 B 업체(A 업체가 용역을 준 업체)가 원격으로 SW를 수정/보완 등을 진행.5. 4회 이상 시도했으나 고장상태는 그대로임 (9월 고장->현재)- 장비가 바다에 있어서 원격 유지보수 시 우리 업체가 직접 바다로 가야 하는 상황(선박비용, 출장비 등 발생)6. 우리 업체는 A 업체에 현장으로 와서 A/S 요청하였으나- A 업체는 거리가 멀어 일정 등의 핑계로 어렵다고 하며- 또 B 업체는 개발담당자가 퇴사하여 현장방문 및 수리를 진행하지 못하겠다고 함.7. 결론 A 업체는 A/S에 대해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선포함.
- 민사법률Q. 게임 계정 실소유주와 명의소유주 간 게임사 환불금액 갈등의 답이 궁금합니다.최근 ‘메이플 키우기’라는 국내 게임의 확률 조작 논란이 있었습니다.게임 운영사는 유저들의 과금액(게임 내 재화나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사용한 현금)을 전액 환불 한다고 공지했습니다.그렇게 되면 게임사는 ‘계정 명의 소유주’에게 금액을 환불처리하게 될 예정입니다.그 사건으로 인해 최근 인터넷 게시판이 화제인데, 관련해서 돌아다니는 썰 중에 재미있는걸 발견해서 질문드립니다.해당 경우엔 법적으로 누가, 얼마만큼 돈을 돌려받는게 맞나요?A(게임 계정 명의 소유주) : 3600만원 과금B(A에게 계정을 구매한 자) : 900만원을 A에게 주고 계정 구매, 1500만원 과금C(B에게 계정을 구매한 현재 실소유주) : 2000만원을 B에게 주고 계정 구매, 150만원 과금
- 폭행·협박법률Q. 장애아동 학대 혐의로 억울한 판결 앞두고 있습니다1월 중순'으로 공소장 변경하였습니다.그런데도 저만을 가해자로 몰고 갑니다.6. 평소 상담사와의 상담과정에서 저를 아주 거칠고 잔인한 사람으로 표현해놓았다더군요, 아이를 돌보는 과정에서 동생네 부부랑도 트러블이 있었는데 저에 대해 이상한 사람으로 발언해놨습니다.(거칠다던가, 아이를 막 다룬다던가 등등) 특히 저도 어릴때 아동학대를 당했기에 보상심리로 보복하는거라는 어처구니 없는 상담사 주장에 제가 초등학교때 썼던 일기장, 초등학교생활기록부, 친구들 탄원서 받아서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재판장에서 받아들여줄지는 모르겠습니다. 동생네 부부는 일단 재판장에서는 '홧김에 상담사에게 한 말이었다, 과장된 부분이거나 허위된 부분들이 대부분이다'라고 진술하긴 했지만 받아들여줄지 모르겠습니다.7. 좌우지간 4.1 당일에 아파했다면 당일 골절된 것이 맞다며 저를 범죄자로 몰아가네요. 동생네 부부는 제가 폭행하는 것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고 진술하긴 했습니다. 동생네 부부는 검찰단계에서 무혐의 되었구요.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제가 아이를 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폭행한다면 울음소리가 들릴 것이고, 큰방에서 조카의 방으로 거실을 거쳐서 지나가야되는데, 거실에서 잠을 자는 동생네 부부가 그것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는데 저만 범인으로 몰고가는게 이게 맞는 상황인가 싶습니다.8. 저는 신호위반 사고1, 음주운전 면허취소, 정서적학대(3년전 빚으로 인하여 제가 자해하여 목숨을 끊으려는데 그장면을 지나가던 어떤 유치원 아이가 보고 뒤따라오던 부모에게 발언. 부모측이 신고. 정서적 학대로 일부 유죄 가정법원 교육처분 판결) 이력 있네요 참.. 9. 어쨌거나 그래서 전 구형 5년을 받았습니다.공판 재개 후 다시 최종 공판에서 판사가 검사에게 '기존의 구형 5년을 계속 유지할거냐? 아니면 다른 생각이 있는가?'라고 물었고 검사는 '유지하겠다'라고 답변 하였습니다.어떤 선고를 받을 확률이 가장 클까요????징역을 받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징역을 받는다면 몇년이나 나올까요...너무 억울하고 그리고 선고날짜가 얼마 안남아서 두렵네요.. 죽고만 싶습니다.
- 민사법률Q. 티켓양도사기 미제관리사건 민사소송25년도에 티켓사기를 당하여 경찰에 신고접수를 했습니다. 저는 a,b 계좌로 두번 입금을 하였고 티켓을 수령받지못해 피해자단톡에 들어가보니 a계좌로 돈 보낸 피해자들이 약 50명정도 있었습니다시간이 지나고 기다리는데 단톡에 피해자들이 a는 통장을 대여해준 계좌주이며 실제 사기꾼은 잡기어려울거같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해들었으며 현재 계좌주 a는 검찰로 넘어간 상황이라고하였습니다저는 아무런 연락도 오지않아 어제 경찰서에 문의를 하였고 11월에 이미 관리미제사건으로 넘겼으며 저한테 우편을 보냈지만 저는 받지못하였고 여쭤보니 제대로 전달이안된거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도 계좌주 a.b 상대로 검찰에 넘겨서 형사처벌 원한다고하였으나 자기들도 다른 경찰서에서 그 사람들을 검찰에 넘긴거 알고있지만 해당경찰서에서 다시 넘기는건 중복이라 불가능하며 바로 민사로 진행하라고하였습니다저는 사기꾼 처벌을 원하여 형사고소가 우선이고 돈을 받기위해 민사를 진행할예정이었으나 저보고 형사는 못할거같다고 민사로 알아서하라고하는데 민사금액은 약 어느정도 나오나요?계좌주 2명이고 각 34만원씩 총 68만원입니다(참고로 민사걸었을경우 해당계좌주들이 소송에 변호사 선임했는데 제가 패소하며 이 비용까지 다 지불해야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수급자격 확인 부탁드립니다A회사 자발퇴사(2년근무) B회사 상용직 계약만료(16일 계약후 계약만료,산재와 고용보험 상용직 처리되어있음)일단 18개월이내 180일은 충족하는데 된다 안된다는 글이 많아서 고용센터 실업급여 수급자격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 짧아도 상관없다 1달이상이 아니여도 상관없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근데 인터넷상에는 무조건 1달 이상이여야 상용직으로 된다 그 미만은 일용직 처리된다 이런말들도 있던데확실한 정답을 알고싶습니다 1달미만은 일용직으로 본다는 법같은거도 없지않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1살 이직 한 달 차, 체력은 한계고 비상금은 900인데 퇴사해도 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31살 직장인입니다. 지난 11월 정규직으로 이직해서 이제 두 달 정도 되었는데,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 중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현재 부서에 체계가 너무 없습니다. 자료 결재나 위계질서, 업무 인수인계가 전혀 안 되어 있어서 지금까지 제 업무 파악도 안 되는 상황입니다.특히 업무 스타일이 너무 안 맞습니다. 저는 A를 끝내고 B를 하는 스타일인데, 여기는 A, B, C를 동시에 벌려놓고 정신없이 일하다가 나중에 수습하는 식입니다. 하루에 회의만 3번 이상 들어가고, 입사 후 한 달 넘게 단 하루도 정시 퇴근을 못 하고 잔업 중입니다.잠은 잘 자는 편인데도 매일 이런 식이니 체력적으로 이미 한계에 다다랐습니다.현실적인 상황은 이렇습니다.나이: 31세비상금: 약 900만 원고정 지출: 월 118만 원 (대출/생활비 등)4대 보험 이력: 11월 24일부터 현재까지 가입됨이직 준비를 병행하자니 체력이 도저히 안 따라줍니다. 900만 원으로 4개월은 버틸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시점에서 그냥 그만두고 이직에 올인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력에 남는 게 무서우니 어떻게든 이 악물고 버티면서 다녀야 할까요?선배님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계약직 2/2-2-27까지 근무해도 실업급여 받을수있나요?A회사에서 2년반 다니고 12월에 퇴사했고요2/2-2/27까지 근무하는 한달 계약직이 있어서 공고 넣을려는데 이렇게 근무하면 계약만료로 실업급여 해당되는거 맞나요?애매하게 2일부터라서 1달이 좀 덜되는데도 괜찮은가해서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곤지름인지 기타 병변인지 궁금합니다발견한지 약 11일정도 됐습니다. 발견이기에 이전부터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크기는 2-3mm 정도 되는거같고 위치는 성기 옆 2cm정도 떨어진 음모들 사이에 있습니다, 단일병변 이구요.A,b,c 세 비뇨기과를 다녀왔고A병원에선 1주일 간격으로 재진, 육안 및 만져보셧으나 곤지름 아니라고 하셧습니다.B병원에선 육안으로 보시고 제가 찍은 사진 보여드렸습니다, 이걸로는 확진 못한다고 경과 지켜보자 하셧습니다.C병원에선 플래쉬 달린 돋보기로 보셧고, 일반적인 곤지름 모양과는 다르니 마찬가지로 기다려보자 하셧습니다.곤지름일까요? 에스로반을 1주일정도 발랐으나 호전되는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만약 쭉 변화가 없다면 어떤식으로 곤지름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