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경제Q. 아파트 매도시점 세금관련 질문드립더a아파트 조합 가입 (위치안좋음) b아파트 청약당첨 (현시세 7~8억)b아파트 입주 27년 중순 >> a아파트 29년 예상하나를 매도해야한다면 언제 어는 것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혹시 111만 구독자를 보유했던 뷰티 유튜버 다또아 본명 이다솔 님 비보 소식 들으셨나요?향년 29새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낫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는데 혹시 자세한 내용을 아시나요? 111만 유튜버 비보 소식 안탑갑네요.
- 민사법률Q. 선임후 다른변호사님을 선임하려는데요 법률조언 부탁드립니다25년 12월 22일 월요일 상담받고 상담비 별도로공휴일 끝나자 마자그해 12월29일 월요일 선임하고 선불로 카드 오백오십만원 결제했습니다.원래 상담받은곳에서 선임하면 상담료는 제하신다는데상담비 11만원 별도로 결제 했습니다.다른 사건도 부탁드리려고 했는데 이제 다시는 안 오려고 합니다….공과사라지만 골이깊어진 탓에 다른사건은커녕 기존 사건도 진행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꼭 채택과 보상 약속 드리오니 저보다 많이 배우셨으니간단히라도 도움 주십사 여쭤봅니다.1.변호에 필요한 사건 판결문, 고소장 등의 서류를 정보공개청구 중이라 미제출 상태입니다.(상담만 받고 아직 펙트체크는 못 하셨습니다.)2.상담때 1회 뵌게 전부입니다.3.경찰서 조사 전이라 아직 동행또한 안 하신 상태4.경찰서 조사전 사건대응을 위한 미팅도 안 했습니다.5.이런 상황이면 1회 상담료를 별도로 냈으니수임하던날 상담료와 제 사건을 맡으며 쓴 변호인력의 비용만 지불하고 부분적으로 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전화로도 변호사님께서 직접 응대를 해주셨습니다저는 그것도 환산해드릴 생각 입니다.민사생각도 없으며 전액환불 바라지도않습니다.아래는 제가 부분환불하고 싶은 이유입니다.1.많이 미뤄진 조사건이라 선임계부터 29일 내로 제출해달라고 부탁했으나 사무직원이 지체하고30일에 제출 된점이 불만29일 계약된 날 오전에 계약을 했기 때문에그날 오후까지 부탁을 드렸어요. 구두라서 증명은 어려울거라 예상되어요.2.형사님이 전화를 안 받으신다고 일정조율 다시 하신다고 알려주셨는데 선임하고 3일뒤 저녁되어서야 형사님과 전화 연결된 그게 너무 무책임하게 느껴졌습니다.많이 보류된 사건이라 제가 전화드릴뻔 했고 형사님들 전화 잘 안 받으시만그 사건은 미뤄진사건이라 형사님도 애가 타셔서 전화가 신속하게 되는 형사님이셨습니다.3.직원의 불친절함 가만히 있는데 은근히 시비걸고 그걸 되게 잘 하더라구요. 안 좋은건데.. 그러더라고응대방법이 매우 잘못된 사람이기도 합니다.존칭 빼고 의뢰인을 대하고 은근히 말을 놓는 행동때문에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확인된 나이는 20대후반이었고 노안이라 나이를 잘못 본거 같아요. 근데 아무리 다른건 참고 넘어가려해도 무례한거 같습니다.홍길동님을 예시를들면 홍길동 이런식으로요. 제가 전직장에서 직급이 바뀐후에 후배가 ㅇㅇㅇ여기 없어요~라고 통성명해서 내가 니 친구냐며 호칭 문제로 대판 싸움 난적이 있어요. 저 아니라도 저 문제는 어느곳이든 민감한사안이라고 생각이듭니다…..)그걸로 돈내고 사회생활 일일 체험하는 기분에 마음이 많이 안 좋았습니다.또 제가 의뢰인인데 직원이 저를 일행으로 보고 음료도 권하지않고 인사도 무시하고 문도 안 열어주고그런데 다른 일행은 문도 매번 드나들때마다 열어주고 안열어줘도 되는데 저런 차별적인 사람골라서 하는 응대방식이 매우 거슬리더라구요.투명인간취급한 이후로 법률서비스를 이곳에서 받아야 될까라는 의문이 생겼어요. 그런 상황에서변호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를 떼오라고하실때 변호사님의 시행착오로제가 분명 경찰조사전 취하한 사건이라 경찰서에 있을 것 같다고 말씀 드렸는데 검찰청에 가서 서류를 신청하라고 하신것도 걸립니다.그래도 제가 변호사님 보고 일을 믿고 맡기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진행하려고 단톡방을 새로 파서 진행하려다가 그냥 무시하려는 생각으로기존방 멤버 그대로 진행을 하고 있었어요.근데 그 직원과 상종하기 싫어서 직원말고 변호사님께 제가 언급하지 말라고 한 부분을 따로 요청드렸고변호사님께서 그걸 그 직원에게도 지시를 했는데요.굳이 공개처형 하는 것 마냥 단톡방에서 그걸 재차 언급해서 저를 물멕이는 행위를 하고 제가 직원에게 바로 정정요청을 했더니전화및 문자를 일체 무시하고 안 받았어요. 지체되어방금전까지 변호사님께 전달을 받았음에도 지체를 하니까그 직원이 안 받으니 부득이하게 변호사님께 즉시 삭제를 요청하고 귀찮게 해버렸고 한참후에 문제의직원이 다른의도가 없었다고불편할줄 몰랐다고 개인톡으로 변명을 하더군요. 역겨워서 대꾸조차 안 했습니다.돈을 지불했으니 갑질을 하겠다가 아니라 사람 골라서 무시하는듯한 직원의 그 태도때문에 말도 섞기 싫을만큼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황이라 공적인 질문도 하기 싫어 졌습니다.제가 그동안 여자 변호사님 선임후 4분에게 도움을 받고여직원들도 많이 봤는데 이런 불쾌한일이 처음입니다.도저히 진행이 어려울것 같아 돈을 더 주고라도 다른 변호사님을 수임하려고 변호사님들께서 계신 곳 같기에 여쭤봅니다…_________________절취선 밑에는 사건경위고요 스킵하셔도 됩니다. 수임료에 비해 쉬운 사건이라 저는 잘 해주실줄 알았는데 복병이있어 너무실망 스러워요.무고 사건 (직장에 찾아와 깽판친 중사A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지만 음성정황이 없어 증거불충분으로불송치되고 역으로 고소되어 송치된 사건 입니다.항소심까지 6년간 재판하고 자력으로 경제적활동을 끊어가며 싸우고 재판이 끝난후에야 증인들이 도와주었습니다. 재판때도 증인이 없는 줄 알고 A씨는 거짓말을 했고 그래서 A씨를 위증으로 고소 했으나 힘이 소진되어 위증사건은 경찰조사전에 취하 했고저도 A씨도 서로 조사 전 종결되어 경찰서에 불송치로 취하된 사건을제가 기존 항소심 재판을 좋게 받자 A씨가 무고로 또 고소 했습니다. 위 사건의 진행을 맡아주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대표 변호사님의 문제는 아니므로 책임은 없으시지만 신뢰가 깨진건에 대해서 기분이 상해버렸고사람인지라 불친절한 직원때문에 그 여파가 변호사님께도 미쳐 나쁜영향을 끼치는것 같습니다.위의 숫자 1번부터 5번의 이유로 부분환불이 가능할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고위공무원 퇴직 후 재산신고/자녀대출확인2025/12/29일에 부모님이 퇴직하셨는데 4급공무원이셨습니다이전에도 재산신고시 자녀대출이 있을 경우 금액/금융권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근데 연초,중순 모두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지 대출이 추가되거나 하면 모두 알고 계시더라구요제가 알기로는 퇴직공무원은 퇴직날로 2개월 이내 또 재산신고를 해야 하고 퇴직 후 2년까지는 해야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 이전에 재직중이실때처럼 이게 실시간으로 내역이 확인이 가능한지, 만약 2026/1-2월에 재산신고+자녀재산확인할 때 작년것만 뜨는건지 2026년 것도 뜨는 건지 궁금합니다!!동생한테는 추가적으로 재산신고를 하니 주의하라고 했구요어떤분은 2025년것만 뜬다고 하는데 어떤분은 재산신고기점이여서 2026년께 같이 뜬다고 하는데 뭐가 맞는걸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산부인과 호르몬 피검사 결과 해석 부탁드립니다.29세 여성입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초음파상으로 보였구요 중학생때부터 그래왔습니다 난포는 40-50개정도였고, 이번에도 생리가 4개월 가까이 터지지않아 생리유도주사를 맞고 피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야즈는 전에 한번 장기복용을하다 다리에 혈전이 생겨 복용을 할수가 없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치가 좋지 않으니 대학병원에라도 가서 장기적으로 봐야한다고 하네요 약을 마음대로 처방하실수가 없을거같다구요..수치는 다낭성 수치가 아니라는데 제가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돼서 검사지 해석과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고용보험 소급가입 관련 문의4일로 바뀌면서 최저시급 받으면서 일했습니다 (주 29~32시간정도)현재 2026년 1월 5일인 지금까지도 일을 하고 있는데올해부터 근무 스케줄 조정이 있어서 더 이상 일을 못할거같아서 그만두고 실업 급여를 신청하려고 합니다 (권고사직)근데 실업급여 조건을 알아보니까고용보험이 가입되어 있어야 하더라구요그래서 사장님께 24년도 5월 5일부터 현재까지 근무한 기간 소급가입 요청을 드렸는데요사장님이 세무사한테 물어보고 연락 주겠다고 하셨는데세무사 말로는 고용보험만 소급가입이 안되고 4대보험을 소급 가입해야해서 연체료, 과태료, 미납 보험금까지 하면 돈이 정말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저는 나머지는 됐고 고용보험만 소급 가입해서 실업 급여를 받고 싶거든요세무사 말대로 고용보험만 소급 가입하는건 불가능한건가요?제가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gpt같은 곳에 물어보니까 고용보험을 소급 가입하면 나머지도 연계돼서건보료, 국민연금 등도 납부하라고 나온다는데 진짜인가요?근데 제 친구도 4대보험 가입 대상이었는데 (주 15시간 이상 3개월 이상 근무, 주휴수당 해당)카페에서 산재랑 고용보험만 가입했는데 아무 문제 없었거든요 물론 그 친구는 소급 가입은 아니고 애초에 산재랑 고용보험만 가입한 채로 일을 했습니다고용보험 소급 가입해서 실업 급여까지 수령하려면사장님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할지도 알려주세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시 연차수당 포함여부2026년1월5일에 퇴직금 중간정산을 신청하려고 합니다.그런데 노사는 2025년 12월 29일에 임단협 서명을 하면서 회사는 2025년도에 연차촉진을 전혀 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총액인건비 초과로 연차수당 대신 이월을 다음과 같이 합의 하였습니다."2025년 잔여연차는 2026년12월31일까지 사용하여야 하며 근로자 본인의 귀책사유로 사용히지 아니한 연차유급휴가는 보상하지 아니한다."고 하면서 사실상 수당을 주지 않겠다는 것과 같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평소에는 12월 급여를 1월5일에 지급할 때 연차수당을 포함하여 지급했지만 이번에는 내일 받을 급여명세서에 연차수당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연차수당을 받지 못하여 퇴직금 누진제를 하고있지만 평균임금에 연차수당이 포함되지 않을것 같아 손해가 큽니다.현재 회사는 연차이월을 하면서 개별동의서도 받지않은 상태이고 저는 비조합윈으로 1월2일에 연차이월에 동의하지 않고 연차수당 지급권리를 침해하지 말고 퇴직금 정산에도 연차수당을 반영할 것을 요구하면서 이의제기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1월5일에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하는데 있어 불이익은 없을까요?
- 부동산경제Q. 안양시 석수동 구축 아파트 VS 인천광역시 검단 신도시 아파트안양 석수동에 있는 아파트는 300세대 미만의 2011년에 준공된 아파트이고, 인천 검단(아라역)에 있는 아파트는 900세대, 2021년에 준공되었습니다.석수동에 있는 아파트는 29평이 5억 후반, 검단에 있는 아파트 또한 29평이 5억 후반입니다.저의 직장은 여의도입니다.5년 이후에 아파트 매도를 생각하고 있지만,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출. 퇴근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어야 됩니다. 출. 퇴근은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입니다.실거주 목적으로 어느 곳으로 이사를 가면 좋을지 전문가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계약서상 13시간 계약이나, 실 근로 시간이 15시간을 넘는 경우 주휴수당 지급 대상인가요?(12/29 ~ 12/31)12월 29일 (월) 16:00 ~ 22:40 6시간 40분12월 31일 (수) 15:00 ~ 22:40 7시간 40분➡️ 총 14시간 20분⸻전체 요약• 총 근무일수: 12일• 총 근무시간: 90시간 25분이처럼 일, 월로 계약하였으나, 사장님 카톡 요청에 따른 날짜, 시간 변경 잦은 편입니다.(3주차 15일 월에 안나간 날도 사장님 요청에 따른 다른 요일 대체 근무입니다)이 경우 2,3,4주차에 해당하는 주는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을까요?사장님은 근로계약서상 15시간 미만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지급 의무가 없다고 하셔서 여쭤봅니다.
- 해고·징계고용·노동Q. 해고예고수당 요청후 사업장의 번복과 매일문자 등기날라옵니다.간략하게말씀드리면 제가 1월중순까지하고그만두겠단 말을 무시하고 당일(12/29)날로 퇴사처리한다고 통보했습니다 부당하다고느낀저는 다음날에도 면담을했지만 그때도 사직일,퇴직일날짜는 변하지않으며 이미 그 하룻밤사이에 회의를통해 제가 사직의사를말한시점으로 업무방향도 잡아뒀다고 저보고 앞으로 인수인계도 필요없다고 본인이 운영할거라 선도 그었습니다 때문에 저도 노무사님과의 상담을통해(녹취내용 다 들으셨습니다) 해고가 확실하니 해고예고수당요청과 퇴직금정리해달라 문자남겼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말을 바꾸면서 제가 당일퇴사에 동의했다고 거짓말치며 뜬금없이 인수인계를 2달하고 가라고 내일출근하는걸로 알겠다 하더군요. 해서 전 당일퇴사 동의한적도 없고 정당한 요구를 한것이다하니 온갖 저를폄하하는발언과 손해배상 청구할거다 매장관리키 등기로 보내라, 선넘었다, 이러면서 협박하며 해고한적없다고 문자남기더군요. 그러곤 다음날에 문자로 업무복귀요청문서보내고 아직 근속관계라며 우리가 퇴사협의를 하고 있었던것이 였다며 말을 계속 만들어내면서 문자 남깁니다. 그이후 매일 무단결근이라고 복직하라며 하루하루 카운터세면서 문자 보내고 등기까지 보냅니다. 아직 진정서 넣기까지 시간이 있는데 이런경우 제가 당장에 신고나 조치를 할만한 방법이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