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 구하는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전세로 구축 아파트 24평 물건을 찾게되었습니다.문의를 좀 했는데, 집을 못보여준다고 하더군요너무 엉망이라서, 현재 사시는 세입자분이 강아지를 4마리나 키워서 좀 많이 상태가 안좋은 듯 합니다.그래서 임대인이 샷시,도배,장판,문짝페인트,주방,욕실까지 다 수리를 하는 조건으로 매물로 나온건데 이거를 가계약과 계약까지 해야 수리를 시작한다고 하시네요아무래도 제 계약금으로 하시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실거래가로 보니 2년 전 전세로 들어온 가격보다 2~3천 정도 이번에 더 받으시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공인중개사는 특약사항으로 관련 내용을 넣고 자기가 중간 중간 사진찍고 수리완료된것도 사진찍어서 보내주겠다고 하더라구요말은 다 그렇게 하죠...ㅎ 결국엔 계약서 믿고 가야 되는건데.....이런 경우가 흔한건지...집을 안보고 전월세 계약을 해본적이 없어서요만약 하게 된다면 특약은 어떤식으로 작성을 해야되고 제가 공사 중간중간에도 사진이나 현장방문을 해야하는건지.... 이런경우는 첨이라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