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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경제호기로운쥐158공공분양 융자금 관련 문의 및 승계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창릉신도시 공공분양 청약에 당첨되어 계약을 한 상황입니다.그런데, 분양금액의 10%금액이 융자금으로 되어있는데, 알아보니 주택도시기금에서 시행사에 저렴한 이자로 빌려주는 기금으로 확인했습니다.잔금을 치를경우 이 융자금을 승계한다고 하는데, 낮은 이자율을 그대로 승계하는건가요? 그리고 본청약 당첨 후 실제 입주는 2년뒤인데 2년동안의 융자금에 대한 이자는 어떻게 되는건지도 알고 싶습니다.잔금대출을 할경우 융자금대출은 승계하면서 별도 잔금대출과 융자금 대출 이렇게 2개가 남게 되는것인지, 아니면 잔금치를때 전량 상환 후1개의 잔금 대출만 남게되는지도 알고싶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현재도확신있는개미핥기신혼여행 비행기표 예약, 언제하는게 좋을까요?최근 전쟁으로 인해 물가가 오르고 불안정한 상황 가운데 예정 중이던 비행기도 줄어들고, 값도 많이 오른다는 뉴스를 봤는데 내년 4월 예식인데 지금쯤 예약을 하려고 했던 비행기표.. 언제 하면 좋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검소한타조115부동산 전문가들은 좋은 매물을 어떻게 판단하나요?부동산을 보다 보면 비슷해 보이는 매물도 가격이나 가치가 크게 다른 경우가 많은데요.겉으로 보이는 조건(위치, 평수, 가격 등) 외에실제 전문가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좋은 매물”인지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특히 일반 사람들은 놓치기 쉬운 요소나경험이 있어야 보이는 포인트가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실제 사례나 기준이 있다면 함께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젊은쿠스쿠스32가족사업장 빚 금전거래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가족 간 금전 문제와 관련해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현재 부모님은 시골 군 단위 지역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지는 입지 조건이 나쁘지 않고(고속도로 인접, 전원주택 형성, 철도 개발 예정 등), 주변 전원주택 실거래가는 평당 80~100만 원 수준으로 보입니다. 사업장 규모는 약 3000평 정도입니다.하지만 재무 상황이 심각합니다. 약 15억 원의 대출이 있으며, 이자만 분기마다 약 1000만 원 정도 발생합니다. 연매출은 과거 3000~4000만 원 수준에서 현재는 약 2500만 원 정도로 감소해, 사실상 이자조차 감당이 어려운 구조입니다.이 과정에서 아버지는 지인 및 금융권 차입으로 이자를 메꾸는 방식으로 운영해오셨고, 작년에는 제게도 2500만 원을 빌려가셨습니다. 최근에도 추가적인 금전 지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빚이 있는 상태에서 제 명의로 사업장을 이전하면 증여세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명의 이전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한편, 아버지는 과거 골프 라운딩을 자주 다니셨고, 어머니의 기초연금이나 통장에서도 수시로 돈을 인출해 사용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점들로 인해 현재의 15억 원 규모 부채가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납득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또한 사업장 정리에 대해서는 극도로 거부감을 보이시며, 어떤 상황이 와도 매각이나 정리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가정 내 상황도 좋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건강이 좋지 않으신 상태(혈관 건강 문제 등)이고, 정서적으로도 많이 지쳐 계신 모습입니다. 때로는 본인을 자책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하시기도 합니다. 가족 간 대화도 원활하지 않고, 갈등 상황에서도 감정 표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분위기입니다.저는 현재 40대 초반으로, 최근 4대보험이 되는 직장에 취업해 한 달 정도 근무 중이며 약 5000만 원 정도의 자산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내는 것이 심리적으로 매우 부담스럽고, 금전적인 요구까지 계속되는 상황이라 독립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질문드리고 싶은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1. 현재 사업 구조상 계속 유지하는 것이 가능한지, 아니면 정리(매각, 경매 등)가 현실적인 선택인지2. 명의 이전 요구가 실제로 세금 문제 없이 가능한 것인지, 또는 제가 빚까지 떠안게 되는 위험한 구조인지3. 추가적인 금전 지원을 하는 것이 맞는 선택인지4. 가족과의 관계를 고려하더라도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것이 필요한 상황인지객관적인 시선에서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처음부터따스한아몬드행복주택 보증금 감액할 시 질문드립니다최초 계약 시 계약금 까지만 내고 신청해서 잔금은 감액된 금액으로 계약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처음에 보증금 전액을 다 내고 계약 완료 후 상호전환을 신청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예시: 보증금 1000만원 계약금 50만원이고감액 신청을 500만원으로 했을 경우 잔금 450만 내고 계약을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전액 950만원 다 내고 나중에 상호전환을 따로 신청해야 하는 건지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가장인기있는리트리버임차인 변경 세입자 밀린월세 궁금합니다제가 세입자이구요 임차인 그러니까 집주인이 집을팔았습니다 전 집세가 석달정도 밀렸는대 집팔리고나서 새로운집주인이 집세 밀린걸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그럼 밀린 집세는 안내도 되는건가요? 그냥 밀린집세말고 매달집세만내면되는건가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진짜로날렵한메밀소바민관합동방식 재개발 (구성남 재개발)민관합동 방식의 구성남 공공재개발은 사업무산될 확률이 낮은가요? 현재 신흥3구역의 재개발 예상감정가는 26년 기준 공시가로 보는게맞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늘코믹한낙타이사 꿀팁(반드시 해야하거나 안하면 손해보는 것들)곧 원룸으로 이사를 가는데 가기 전이나 후에 해야할 꿀팁이 있을까요? 고수분들 도와주세요 처음 자취 시작해본거라서 어려움이 많네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옹골진날쥐187다이소의 가격은 어떤 구조로 가격이 저렴한 것일까요??안녕하세요다이소의 가격은 어떤 구조로 가격이 저렴한 것일까요?? 단순히 유통구조만이 아닐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어떤한 이유가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대체로심플한밀크티임대차 계약서 상 만료일이 곧 이사일 맞나요?임대차 계약서 상으로 2024년 6월 24일부터 2026년 6월 23일까지가 계약일로 명시되어 있느면 6월 23일에 퇴거를 하는게 맞는거죠? 매번 몇일씩 빨리 이사를 했더니 갑자기 헷갈리네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