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나치게꾸준한멍멍이도트 필통을 살까요 말까요?????이번에 도트 필통에 빠졌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 근데 전에 사놓은게 좀 있어서 고민되요 사람마음이 근데 사고나면 또 또 바꾸고 싶어서 살까요 말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병아리야욕이 앞서는 것이 안정적인 직업이 없어서일까요?안정적인 전문직 고소득자가 되면 정무직 공무원, 대통령을 하고 싶다는 야욕이 사라지고 다시 어릴 때처럼 즐겁게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사회적 약자나 자신에 대해 잘아는 익숙한 상대에게 만 바닥을 보이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여 ?충동억제가 않되고 감정이 올라오면 상대를 위협하거나 제압하려 칼이나 흉기를 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대부분 보면 여자나 아이 앞에서 그러는 사람들이 있어요 사회에서는 의식적으로 훈련을하고 남들이 보는 눈때문에 아닌척 한다는데 약자 즉 자신의 소유물이라 생각되어지는 아이나 여자 (아내나 익숙한 사람 ) 앞에서 만 그런다는데 그런 비 정상적인 사람의 심리 가 뭘까요 ?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쿵도와주는차돌박이밤에 자려고 하면 생각이 많아지는 이유가 뭔가요?별로 안 피곤할때나 다음날 일정 때문에 자야해서 누우면 눈을 아무리 오래 감고 있어도 기본 1시간은 잠에 들지 못하고 머릿속에서 노래와 생각이 무한으로 생기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그리고 빨리 잠 드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도 알고싶어요 자꾸 생각이 많아 빨리 잠에 들지 못하니까 조금 자고 주말에 몰아서 자면 또 낮밤이 밤뀌면서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조건나아가는짬뽕제가 이상한 걸까요... 층간소음 문제로 스트레스본가에 한두달에 한번씩 오는데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애를 키우는 것 같긴한데 너무 심할 정도로매번 올때마다 저녁 18:00 ~ 24:00 사이에3분~5분 꼴로 쿵쾅쿵쾅 거리고 문도 쾅! 쿵! 소리가 들려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방문해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요청을 하고 오겠다고 했더니 엄마가 대뜸 화내면서관리사무소에 전화 하면 된다고 찾아가지 말라 하는 겁니다근데 또 웃긴게 관리사무소 번호는 몰라 해서스트레스 받아가지고 윗천장을 주먹으로 쳤거든요매번 올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뭐라 하겠다 했더니엄마는 절 혐오 하듯이 쳐다보면서 정신병자 취급을 하더라구요근데 여태 층간소음 주의 방송 소리만 여럿 나왔었는데도 안고쳐지는 거 보면 답 없는 거 아닌가요..참다 참다가 병생길 거 같아서 쳤는데 엄마는 되려 저를이상한 정신병자 취급해요 그래서 너무 화나서 가족 단톡방도 나오고 본가에 이제 안오겠다며 짜증 냈는데 예민한 걸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일랜드제비밤에 잘자는 법 있을까요 생각이 많은것 같아요생각이 많은탓에 밤에 잠이 잘 오지 않네요 생각하는거 자체가 뇌를 사용해서 그런거겠죠? 생각을 안하고 싶은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런저런 거요1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단히환상적인비빔국수금연을 지속하시는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금연을 지속하는데 있어 하는 모든 방법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이 있으신지 여쭙고자 합니다.금연 방법 좀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미믿을만한알탕여름 오는게 무서워요.. 굉장히 더울것같은작년에도 엄청 더웠는데 이번년도는 얼마나 더울지 상상이 안가네요 무섯네요... 지구온난화 영향도 있긴하지만 앞으로 여름에 살수있으려나 모르겠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막히게재촉하는유자나무운동하는 사람인데 무릎을 다쳣어요..제가 아직 중3 여학생이긴 한데 운동을 하다가 어떠한 일로 인해 오른쪽 무릎에 약간 피가 찻거든요 그래서 오늘 피 빼고 월요일에 큰병원을 가기로 했는데.. 제가 농구부 주장에 또 다른 운동을 하고 있거든요 제 진로도 좀 몸 쓰는 쪽이라 지금 열심히 해야할것 같은 압박감이 있는데 이렇게 애매한 시기때 다치니까 좀 착잡해요.. 그리고 농구 대회도 5~6월달 쯤 잇는데 그때 까지 다 낫고 대회에 나갈수 있을지도 잘 모르겟고 또 다른 운동도 5월 달 초중반 때 대회가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다쳐버리니까 좀 복잡하고 그동안 준비한게 물거품이 되는것 같아 속상하고 또 나중에 다친게 또 다시 다치지 않을까 걱정도 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속으로는 치료에만 집중하자 하는데 몸과 마음은 자꾸 속이 타들어 가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일반적으로편식하는불가사리미백치약은 진짜 효과가 있을까용??커피를 하루에 한잔은 마시는 직장인인데 요즘 웃을 때 이빨이 누런것같아 신경이 쓰이는데오 미백치약을 한번 써보긴했는데 역시나 눈에띄는 효과는 없더라구요 기대 안해서 괜찮은데 다들 치아를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ㅎ치약추천도받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