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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벽히활기있는갈매기쿠팡물류센터 안산,시흥센터 계약직쿠팡물류센터 안산이나 시흥에 계약직으로 지원할려고 하는데 주5일 근무라고 되있더라구요 혹시 꼭 주5일 근무해야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참만족하는새우튀김여러분들은 준비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여러분들은 아침이던 약속을 나가던 준비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저는 약속 나갈 땐 머리랑 화장 다 포함하면 1시간 반-2시간 걸리던데 다른 분들은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말이 없는 사람은 말을 잘하는 사람과 어울리는 게 좋은 건가요? 아니면 적당히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 더 좋은 걸까요?말을 들어주는 편이고 나서서 말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그냥 할만만 하고 필요한 말만 하게 되더라구요. 친구들도 말많은 친구가 자기 이야기를 잘 들어주니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말이 별로 없는 사람과 말 많이 하는 사람은 보기에 잘 맞아 보이기는 하는 거 같은데, 성향 차이가 나면 조금 공감대는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말을 많이 안하는 사람이라도 적당히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경찰 헌법 시험 범위 경찰 간부 시험도 동일?공기업 다니면서 이직 생각이 있어 경찰 간부 시험을 준비하려고 알아보는데 경찰 (순경) 시험과 3과목은 완전히 겹친다고 하는데 그럼 둘의 차이는 딱히 없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멋진천인조163어항바닥에자꾸 푸른색 이끼같은데 처리방법은?어항에 구피 키우고 있는 초보입니다 입니다겨우겨우 물은 잡혀서 깨끗해졌는데 언제부터인지 바닥에 푸른색 입기들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어요이거 제 거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새우를 넣어야 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갈수록감사하는버터혼자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궁금해요요즘 이래저래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딱히 풀방법이 없는데 다들 어땋기 푸시나요?짜증이 나니까 집에서 자꾸ㅜ짜증만 내요ㅠ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일단강렬한베이컨말이 너무 없는 남편 수다쟁이 남편이 그립습니다남편 이 연애 때는 그래도 말을 좀 했던 거 같은 데 결혼 하고 나니 너무 말이 없네요. 술도 잘 안 먹고 저는 재잘재잘 하는 게 좋은데 속상합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커피 안마시고 아침에 녹차와 함께 시작하는 경우 어떤 효과 주는가요? 하루 얼마정도 마시는게 적당한가요?아침 일 시작하기 전에 대부분 커피 마시는데 각성효과 주기 때문이며 실제 마시는 표정 자체는 회사인데도 좋아 보입니다. 커피 마시지 않는 경우 녹차로 하루 시작하는데 커피와 비슷한 효과 주는가요? 하루 얼마정도 마시는게 적당한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결같이자비로운감나무잠이너무 안와요 괴로워요 어떠케야되죵커피는 종이콥 한두잔만 마시고 (설탕프림 노노)잠이들면 한시간? 좀넘게자고 잠이깨고 그르네요 그냥 커피빨이 잘받아서 그런가요? 살면서 커피빨 제대로 받은적은 없는데 왜구론걸가요 힝 푹좀자는 방법이 없을까 술을먹어도 세네시간자고 속아파서 일어나고ㅠ 잠좀 푹자고싶어요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디스맨-Q847제가 오늘 겪은 일인데 위로 혹은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K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 중 한명이었다. 우리는 항상 레식을 같이 플레이하였고, 둘의 팀워크는 나날이 상승하여 승률은 매우 높았다. 우리는 서로 신뢰하고 동행하는 관계였다.사건의 시작은 K의 입대였다. K이 군대에 가자 나는 K을 K 이등병이라고 불렀다. 그래서일까? K은 군대식 사고에 점점 이상해져갔다. 휴가를 나와 같이 에버랜드에 갔을 때만 해도 사이가 좋았다. 물론 K의 행동 중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었고, 내 행동을 K이 싫어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하하호호 웃으며 재미있는 여행을 펼쳤다.그러다 K이 전역하자 상황은 180도 달라졌다. 나는 K에게 축하를 보냈지만 그는 비난과 무시로 받아쳤다. "넌 아직 입대도 안 했냐?" 그 말은 장난이었지만 나의 마음을 건드렸다. 마치 군대에 빨리 가라고 재촉하는 사회 분위기가 투사된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 마음을 잘 조절하면서 잘 지내보려 했으나 비난과 조롱은 더욱 심해졌다.그는 내 달리기 실력, 운전면허 미보유, 친구 수, 미필, 성격 등 갖가지 것들로 나를 공격했다. 그 내용은 터무니없었고 난 바로 반박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우리의 대화는 경청이 아닌 전쟁이었고, 감정은 화산 속 용암처럼 펄펄 끓어올랐다. 한참 싸우고 나면 지쳐서 끝나고 나중에 다시 친해졌지만, 싸움은 또 반복되었다. 단순히 비난에 대해 반박만 했어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욕설과 패드립이 나왔다. 난 스스로에 대한 측은지심과 수오지심을 느꼈다.결국 오늘 나는 K과의 관계를 단절하기로 결정했다. 지금까지 정말 친하게 지냈지만 앞으로는 노력해도 서로 인생만 낭비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K은 비난을 멈추지 않고, 나는 화를 참을 수 없었다. 우리의 한계는 서로를 겨냥한 핵미사일처럼 상호확증파괴를 일으킬 뿐이었다. 무미건조한 결정에 그동안의 추억, 레식 팀워크는 산산이 부서져 날아간다. 인생의 한계란 이런 것이다.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는 말의 의미를 되새긴다."K아 내가 오늘 패드립하고 욕해서 미안해 다시는 같이 게임하거나 대화하지 말자 무조건 싸우고 우리 인생 아까우니까"솔직한 마음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K을 차단한다. K은 분명 나의 말을 비꼼이나 놀림, 혹은 병신의 개소리로 받아들일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보내면 하나님께서는 내 진심을 알아주실 것만 같다. 욕설과 패드립을 과하게 한 것은 누가 뭐래도 나의 잘못이지만, 화난 감정과 상대는 그보다 훨씬 심한 비난과 욕설을 했다는 생각에 쉽사리 인정할 수 없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은 잘못이며, 오늘의 내 호전적 태도는 다른 서버 구성원들에게도 피해를 끼쳤다. 우리 사회에 행복이 아닌 고통을 가져다준 나의 행동,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뒤늦게 반성하며 글을 마친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며..."죄송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