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결혼 후 명절에 시댁과 처가에 모두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여자친구..제 생각이 이상한가요?곧 결혼을 앞두고 여자친구와 명절 문제로 논쟁이 있었습니다.저는 결혼했으니 당연히 우리 집에서 명절을 보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는 이제 한 가족이 되었으니 이번 명절에는 우리 집에서, 다음 명절에는 처가에서 보내자고 주장합니다.저는 그런 방식이 너무 불편하고 어색할 것 같은데 여자친구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야한다며 저를 이해시키려 합니다.제가 너무 전통적인 사고방식에 갇힌 건가요?3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두의마블333노후 준비, 그거 나중에 생각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결혼 준비하느라 돈 쓸 데가 많은데, 자꾸 연금이니 뭐니 준비하라고 하니까 짜증이 납니다. 아직 은퇴하려면 멀었는데 벌써부터 궁상맞게 아껴서 살아야 하나 싶어요.지금 당장 차도 바꾸고 싶은데, 아내 될 사람은 자꾸 저축만 하라고 하네요. 인생 뭐 있나요? 그냥 즐겁게 살다가 나중에 어떻게든 되겠지 싶은 마음입니다.40대면 아직 청춘인데 벌써부터 할아버지처럼 노후 걱정하는 게 맞나요? 그냥 지금 사고 싶은 거 사고 즐기면서 살아도 되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치앙마이사랑맞벌이인데 집안일도 반반하자는 여자친구, 이거 가스라이팅 아닌가요?요즘 여자친구랑 결혼 얘기가 오가는데 자꾸 가사 분담을 칼같이 반반하자고 우겨서 짜증 납니다.저도 밖에서 힘들게 돈 벌어다 줄 건데 집에 와서까지 앞치마 두르고 설거지해야 하나 싶거든요.본인도 직장 다닌다곤 하지만 남자가 하는 일에 비하면 강도도 낮을 텐데 너무 생색내는 것 같습니다.집안일은 여자가 좀 더 센스 있게 하는 게 효율적이고 보기에도 좋지 않나요?벌써부터 저를 부려 먹으려고 시동 거는 것 같은데 기를 확 꺾어놓을 방법이 없을까요?남자가 집안일 안 도와준다고 파혼까지 생각한다는 친구들 보면 참 기가 막힙니다.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늙어서 애 낳으면 키울 때 많이 힘듬니까?이제 마흔 넘어서 애 낳으면 제 친구들은 벌써 학부모인데 저는 유모차 끌어야 대잔아요.솔직히 애 키우는 거 귀찬을 거 가튼데 마누라가 하도 낳자고 쫄라대서 고민임니다.밤에 잠 못 자고 애 우는 소리 들으면 스트레스 엄청 받을 거 가튼데 안 낳으면 안 대나요.글고 제 정자가 아직 쌩쌩한지도 몰으겠고 병원 가서 검사받기도 쪽팔림니다.늦게 애 낳으신 분들 나중에 애 학교 갈 때 할아버지 소리 안 듣나요.그냥 애 업시 둘이 노는 게 제일 편할 거 가튼데 어떠케 설득하죠.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결혼생활을 잘 유지하기위한 비결이 있나요?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사람들이 늦게 결혼도하고이혼도 많습니다 성격차이라는 사유가 가장많은데 결혼생활을 잘 유지하기위한 비결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비결 알려주세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여사친, 남사친은 잠정적 연예 대상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 하는가요?남녀 관계 중 연인이 아닌 친구 관계로 만나는 경우가 있는데 누군가는 친구관계 가능하고 어떤 사람들은 남녀 사이 친구가 없다고 합니다. 남사친, 여사친은 잠정적 연예 대상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 하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짜로마른광어남자친구.고민입니다 어디말할곳딱히없어요저는돌싱애둘인데요 남친도 돌싱이라처음에 이야기도잘통하고호감이가드라고요저희애들한테 보여줄정도로 마음에들어 같이재혼생각도하고요 1년간사귀다 헤어졌어요헤어진이유는 돈땜에부담감이생겨 헤어졌다가1년6개월동안 안보다 작년10월경 저희집앞에서저와우연히만났는데요 또다시 잘해보자찾아온것같아요..저는안된다 경제적으로그렇고 너무힘든상황이였거든요그래도본인이 감수하고노력하겠다 본인일도하고다정리하고 왔다면서요 그래서 다시또 받아주었는데..남친어머니가암으로투병하다가돌아가시고 제가장례식에옆에서지켜주고저희애들한테 친아빠보다 더애정있게해잘해주었어요 문제는 저는불안하고같이있으면 너무좋지만 한편으로돈이너무없어요모아둔돈도없고 돈있을때는 본인이 장도봐주고애들한테 음식도만들어주고 애들한테정성이넘쳐요 경제적으로 생활비는안주는데 돈있을땐 보태주려고하고걱정도해주고.본인도두번다신 애들하고저안놓친다고했어요 자꾸만 앞으로제미래가 두려운건 계속 이렇게 경제력때문에고민해야하나싶었고 계속불안했어요.그러다 자꾸그날은 괜히무시적말투와 남들앞에서 씨X진짜적당히해라 이러더라고요너무모욕적이고 그냥이사람과끝내고싶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사람과제집에서 동거했었거든요경찰신고로 집에서 나가게만해달라고신고했어요경찰이와서 짐싸들고나갔는데.또 어디수사팀에서 전화가오더니이사람과얼마나동안사귀었는지이사람이생활비는줬었는지..케묻더라고요왜물어보시냐고하니 체포가되었다네요전 제집에서 나가라고신고했는데..체포가무슨죄인지도 개인정보라말못해준다하고..답답한상황이에요.체포까지해서 구속된상황인데죄명도모르고 남친가족들도 벌금안내서 형량도안알려주고 들어갔다고하고 벌금안냈다고 구속까지되나요?제가경찰에다가 괜한신고를해서그렇게됫나싶고후회가되네요..저도 너무무섭고두려운마음에 신고했는데..저한테 빌린돈은있어도 애들한테잘해주고그런마음이커서 받을생각도없어요..번호바꾸고 안보고사는게맞을까요?자꾸안쓰럽고 이사람도불쌍해서요..기존전과가있다얘기했었는데.저한테다신교도소안가고싶다했거든요.. 또구속되같은교도소에있네요..ㅠㅠ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내 말에 바로 반응해주고 대답도 잘 해주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는 건가요? 아니면 성향 자체가 누구에게나 잘 대해주는가요?사회생활 하면서 여러 사람 만나며 여러가지 감정 나누며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에 바로 반응해주면서 대답도 잘 해주기도 하는데 이는 나를 좋아하는 건가요? 아니면 성향 자체가 누구에게나 잘 대해주는 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부부관계가 좋아지는 시점에 제3자로 인해서 관계가 휘청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최근에 저희 집에서 모임이 연달아 있었습니다. 초대해서 오신 분들은 성심성의껏 대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그보다 보람있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초대하지도 않은 사람이 갑자기 와서 실수를 하고 또 그 상황이 한 달 간격으로 되풀이 되는 거 같은데 그러면서 잠잠했던 부부 사이가 또 다시 흔들리고 있는 거 같아 스트레스입니다. 친구니까 감싸고 받아주는 사람도 문제고 그 친구는 자기의 행동에 문제성을 인식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거 아니라도 삶이 힘들고 지치는데 그냥 무시하는 게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다닥터여자친구가 계속 핸드폰 열어보는데 이해 해줘야하나요?저는 pc방 매장 운영중인데 그러다 보니 여자 아르바이트도 있는데 그런거 때문인지 제 핸드폰을 계속 뒤져봅니다 처음에는 저 잘때 지문찍어서 몰래 보길래 그냥 봐라 괜찮다 하고 비번도 알려주었습니다 조금 오래 일하는 사람들과 그래도 카톡도 오고 가고 하는데 일적인 대화나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한테는 생일 같은 날 선물도주고 제 생일에는 그분들이 선물도 준적도 있습니다 그런걸 보더니 화도내고 스탭분이 아파서 못나올거같다 이런 톡이와서 제가 나가게된 상황도 왜 여자알바 아프다고 왜 너가 일나가냐 이런식으로 화를 냅니다 바람피는 대화?그런걸 보고 화내는게 아닌 그냥 여자 한테 공적이는 사적이든 상관없이 연락오는거 자체 를 화내는걸 보고 더 이상 핸드폰 보지마라 했습니다그래도 몰래몰래 보길래 몇번을 싸운 끝에안보기로 약속도 받았는데 현재도 계속 몰래보고 이때 왜 전화 했냐?이때 뭔 대화했냐? 취조하듯 하길래 안보기로 해놓고 왜 계속 보냐 하면서 현재도 싸우는 중입니다안보면 불안하고 궁금하다 하는데 도대체 어떤게 불안한건지 이해가 안되더군요..4년째 만나는데 저는 바람을 핀적이 단 한번도 없고 다른 여자와 호감?썸 이런 대화도 해본적이 없는데 여자친구한테 물어보면 저는 믿는데 여자를 못믿겠다이러는데..뭔 개..ㅅㄹ인지..모는겠어요 ㅠㅠ자기가 궁금하고 불안한데 보면 안되는거냐 하고 울고 불고 난리치는데 ..저도 처음에는 봐도 상관없겠지 하고 보여준건데 이정도 까지 인줄 몰랐네요 참ㅠㅠ여친 말대로 계속 보여주는게 맞을까요?글이 길어졌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4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