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부모님과 와이프 사이에서 어떻게해야 양쪽 관계를 좋게 유지할수있을까요? 중간에 제가 잘해야하는데 이게 참 쉽지가 않네요.부모님과 와이프 사이에서 어떻게해야 양쪽 관계를 좋게 유지할수있을까요? 중간에 제가 잘해야하는데 이게 참 쉽지가 않네요. 양쪽 다 이해가 되고 말이되는거라 어느한쪽 편을 들어줘야하는건지 참 이게 쉽지가 않네요. 남편분들 어떻게 하는게 부모님이나 와이프에게 잘하는걸까요. 아직 크게 감정이 상하는건 아닌데 조짐이 보여서 참 머리가 아픕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래도물컹물컹한녹차결혼을 보채는 부모님께 대응하는 방법결혼생각은 있지만 당장 준비는 안하고싶은데 부모님이 결혼을 보채서 본가에 가기 싫어서 고민이에요.내 마음+현실적여건때문에 아직은 생각없다 말해도 이제 33살인데 너무 늦다고, 애 생각하면 빨리 결혼해서 빨리 애낳아야한다고 보채시니까 별로 대화도 안하고싶은거에요.효도차원에서 본가 자주 내려오라고 하시지만 갈때마다 결혼가지고 뭐라하시니 가기싫어서 매번 일핑계대고 안가고 있는중인데, 언제까지 이럴순 없잖아요. 좀 좋게좋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 결혼에 대한 지원 일절 없으실 예정이면서 결혼결혼해서 그러는겁니다. 조금이라도 지원해주신다면야 제가 안가고 버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막히게창의적인파이리빚 있는것을 남자친구한테 공유해야할까요?집 사정이 안좋아져서 1억 빚이 생겼습니다.가족들이 집 팔면 돌려준다고 하는데 집이 3년째 안나가고 있어요; 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1년정도 만난 남자친구는 슬슬 결혼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사실을 솔직하게 말해야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경쾌한지휘자직장 내 갈등이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나요?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감정이 깊어지면서 관계가 발전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성실한 답변을 바랍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부부싸움만 하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우는 남편, 정상인가요?제 지인의 이야기입니다.나이가 들 만큼 든 성인 남편이 부부싸움만 하면 엄마에게 전화를 한다는데, 이건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는 상태 아닌가요?제 친구는 예전부터 남편 문제로 많이 힘들어했습니다.부부가 다툴 때마다 남편이 엄마에게 전화해서 울고,“엄마가 너랑 헤어지래”,“엄마, 나 얘랑 못 살겠어”이런 식으로 말하며 엄마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한다고 합니다.처음엔 저도 설마 했는데, 친구가 실제 영상을 보여줘서 놀랐습니다.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는 성인이 부부갈등이 생길 때마다 엄마에게 감정적으로 기대고, 매번 엄마를 끌어들이는 모습이 너무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친구 말로는 남편이 부부 문제를 부부 안에서 해결하려는 태도가 거의 없고, 아내를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배우자라기보다 집안일과 육아를 맡는 사람처럼 여기는것 같다는 거에요 반면 정서적인 의지와 교류는 계속 엄마에게 하고 있고, 아이와의 정서적 교감도 잘 못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아이를 낳은 뒤에도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고, 지금도 싸우기만 하면 엄마에게 전화해 울고 하소연한다고 합니다.친구는 이 모습을 보며 남편이 엄마와 정서적으로 분리되지 못한 상태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심지어 부부끼리 해야 할 말까지 엄마와 나누는 것 같다고 합니다.가끔은 친구 시어머니와 아들이 거의 부부처럼 얽혀 있는 느낌까지 든다고 합니다.엄마는 아들을 정서적으로 놓지 못하고, 아들은 엄마를 지나치게 의지하는 반면, 자신의 가족인 아내와 아이를 뒷전이구요 원래 남편이라면 아버지로서 아이를 돌보고 자기 가족에게 정서적으로 중심을 두어야 하는데, 오히려 원가족에 과하게 매여 있어 가족 간 경계가 무너진 관계처럼 보이거든요 그로 인해 친구는 많이 외롭고 힘들어하고, 아이에게도 혼란스러워 한다는거에요 이 정도면 단순히 미성숙한 성격 문제로 봐야 하나요?아니면 엄마와의 정서적 분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심리적 문제로 봐야 하나요?정서적 교감을 아이도 아내도 아니고 엄마랑 만 하는 친구남편 제3자가 봐도 꽤 비정상적으로 느껴지는데, 이런 경우를 어떻게 봐야 할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결혼 준비 비용 아내가 더 많이 내는데 기죽을 필요 없겠죠?저는 모은 돈이 별로 없는데 예비 신부 쪽에서 집값을 거의 다 해오기로 해서 입장이 좀 그렇네요.처가 식구들 뵐 때마다 괜히 작아지는 기분이고 나중에 잡혀 살까 봐 걱정도 됩니다.지금이라도 집값을 안받는다고 해야할까요?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참견하는포도모솔26남 입니다 그런데 제 이상형이 아닌 여성분이저에게 호감이 있고 적극적이신거 같습니다대학생이고 처음만 직접 만나서 친해져서 인스타로 연락하는 사이 입니다 처음 그 뒤로 실제로 만난적은 없어요여성분은 20살입니다 그런데 이 여성분이 저에게 호감을 느끼는거 같습니다김칫국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봐도 그래요그런데 문제가 아직 저는 그 여성분에게 호감을 느끼는 상태가 아니고 친한 여성분이고 이상형도 아닙니다아직 알아가는 상태라 성격 부분에 대해선 정확힌 모르겠고 지금까지 봤을때 비호는 아닙니다만약 나중에 더 친해져서 여성분이 고백을 하게 되었을때그때도 제가 여성분을 이성적으로 호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사귀다보면 서로 알아가다 보면 좋아하게 될수도 있고 26년동안 모솔이였으니까 눈을 낮춰서 만나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애초에 고백이나 여지를 주지 않는게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많이엄격한수제비남편의 잘못은 어디까지 용서해야될까요?연애3년 넘게하고선 다음 5월이면 결혼1년차가 되어갑니다. 6월엔 뱃속에 있는 아기도 태어납니다.결혼하기 몇달 전 남편이 저 몰래 대출을 받고선 뒤늦게 알려줬습니다... 제가 퇴직금받은게있어서 그때 그 당시에는 퇴직금으로 대출받은거를 상환했고 사실 이때도 헤어질결심을 많이했었는데 .. 아무튼 잘 살아보자고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한지 6개월정도되었을때 제가 남편몰래 핸드폰 보다가 남편이 저한테 말없이 대출을 받은걸 알게되었습니다. 이 남자는 저한테 왜 자꾸 말없이 대출을 받는것일까요이 사실을 알고나서 얼마 안있다가 임신 사실고 알게되었지요....하 아무튼 이 대출금도 본인 직장 퇴직금받은걸로 상환을 하였고.. 지금은 실업급여 받는 백수입니다.곧 아기가 태어나서 나가는 돈은 많은데 저는 돈 한푼 아끼겠다고 당근에서 육아용품 알아보고하는데...어재 저녁에 남편폰에서 몰랴 카드내역들을 보게되었는데 몇백만원카드결제건이 있었고, 100만원정도 되는 병원비?내역이있었습니다 병원을 검색해서 보니 다이어트전문의원이였는데 몇일전에 얼굴에 살이 많이 찐거같다고 하더니... 말없이 결제를 한거같아요 아기도 곧 태어나니깐 체력단련 시키라고 헬스장도 결제해줬는데... 초반에는 잘 가더니 요샌 일주일에 한두번갈까말까이고... 돈주고 병원가서 살 뺄 돈은 있나싶습니다.. 나는 한푼이라도 아껴서 아둥바둥 하루하루 사는거같은데 남편은 아직 제가 자기 카드명세서 본거 모릅니다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이야기할수있을지 고민입니다.이 문제 때문에 잠도 재대로 자지도 못하고저는 곧 30주인 임산부인데 아직도 입덧 토덧 등으로 힘들어하는데... 남편이 정말 저를 금전적인 부분에서 힘들게하네요... 지혜로운 조언들좀 부탁드려요5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결혼하려면 얼마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원래는 저녁 무슨 치킨 먹을지만 고민했던 나이였는데 이제 20대 중반으로 들어오니 관심사는 결혼, 돈, 재테크 쪽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 다들 공감하시나요?결혼 준비를 시작하려면 양쪽에서 어느정도는 모아야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가장 큰 집 외에도 웨딩홀, 스드메, 신혼가전, 신혼여행 ••• 돈이 줄줄 샐 것 같아요 🥲결혼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결혼하신 분들 그 외의 분들의 의견 모두 궁금합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경쾌한지휘자현실적인 사랑이 오래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감정뿐 아니라 책임과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한 관계가 형성됩니다 성실한 답변을 바랍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