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는 처음부터 이성으로 생각할지 아닐지가 결정이 되나요?제가 건너건너 알게된 남자지인이 있는데 제가 그애를 마음에 들어합니다. 근데 궁금한건 이친구가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인데 일단 이친구가 자기보다 어린대학생인가 청소년 친구들이랑도 말트는데 한달이 걸렸다고 하는데 그럼 저랑도 일단 못해도 보름은 지나야겠죠..?ㅠㅜ 그래서 이성적인마음 있는지도 그때 쯤 물어보려고 하는데 네티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참고) 이 친구도 제가 본인 마음에 들어한다는건 어느정도 알고있고, 그친구가 극I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계속 아는 누님이란 말을 언급하고 있고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물속을나는물고기30대 중반이면 결혼하기에 많이 늦은건가요30대 중반입니다이제 서서히 주위에도 거의 결혼을 다 햇고주위에서 너는 인가냐는 말을 자주 합니다너무 스트레스인데 많이 늦은 나이인걸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패러글라이딩124여자친구에게 악세사리 선물을 하려고 합니다.여자친구에게 악세사리 반지나 또는 목걸이등을 선물로 하려고 하는데 평소에도 목걸이나 반지를 착용하기는 하지만 쇠독이 오르는 제품은 사용이 불가능 한데 쇠독이 오르지 않는 제품들이 뭐가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노련한침팬지283요즘 텐션이 낮아진 썸녀가 고민입니다.최근에 썸녀 부모님 한분께서 이유는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입원 하셨고 지금은 일반환자실로 옮기셨다고 하네요 입원한 이후부터 힘드니까 텐션이 낮아도 이해 했는데 4일째 이러니 그냥 이제 나한테 마음이 없는데 눈치껏 사라져줘야 하나 싶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친구랑 같이 저녁 먹으러 나간다길래 괜찮아질까 싶었는데 똑같아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자니 부모님 일이 아직 안 끝났 는데 배려심 없어 보일까봐 걱정이고 어떻게 해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노련한침팬지283텐션 낮아진 썸녀때문에 고민입니다.최근에 썸녀 부모님 한분께서 이유는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입원 하셨고 지금은 일반환자실로 옮기셨다고 하네요 입원한 이후부터 힘드니까 텐션이 낮아도 이해 했는데 4일째 이러니 그냥 이제 나한테 마음이 없는데 눈치껏 사라져줘야 하나 싶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자니 부모님 일이 아직 안 끝났는데 배려심 없어 보일까봐 걱정이고 어떻게 해야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Ravenda85동거하는 것도 사실혼인가요? 궁금합니다동거하는 것도 사실혼에 포함되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법적인 문제인지 개인적인 문제인지 햇갈리고 이해가 안될 때가 많아서 질문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삐닥한파리23보통 썸 기간에는 어느 간격으로 만나는게 좋을까요?보통 이성을 사귀기전에 알아가는 단계를 썸이라고 부르잖아요.근데 썸 단계도 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보통 썸 기간에는 어느 간격으로 만나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친구가 너무 쓰레기 남친을 사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친구 남친이 진짜 너무 쓰레기입니다.. 다중인격 같아요. 너무 이기적입니다. 데이트비용도 친구가 훨씬 많이 내고 친구가 데이트할때마다 픽업해요.. 이거야 뭐 여유있는 사람이 할 수 있다고 치는데, 친구한테 욕할때도 있고 손까지 올린 적도 있대요.. 또 다음날 되면 다시 사이 좋아진다는데.. 어떻게 해야 저희의말을 들을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죠이플 라이프처음엔 좋아서 결혼 했지만 남편의 능력이 크게 좌우해서 지금은 힘듭니다 딸도 그럴까봐걱정입니다저희 딸은 전문직인데 남자친구는 직업도 별로고 미래도 불투명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질문을 올렸는데 모두들 아이들이 서로 좋다고 하면 어쩔수 없다고 하시고 마음을 비우라고 하시네요ㅜㅜ 저 자신도 결혼전에 전문직이었고 남편은 평범한 공무원이었지만 그냥 좋아서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친구들 모임이나 시댁에 가면 남편의 형제들이나 친구 남편들은 모두 능력들이 뛰어나서 경제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제가 기가 죽는 상황들이 자꾸 쌓여갔습니다 구시대적 발상이고 제가 한심하다고 하실수도 있지만 여전히 실제 결혼생활에서는 남과 비교를 하게되고 그런 제가 싫지만 너무 순진하게 앞뒤 살펴보지도 않고 배우자를 정해버렸다고 후회하는 저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제 딸도 그런 선택을 하려고 하는것을 보니 너무 속상합니다 단순히 조건좋은 사람을 만나라는것이 아니라 딸이 지금은 감정적으로 너무 좋아하지만 딸도 예민한 성격인데 결혼 이후에 저처럼 비교하게 되면서 후회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딸의 친구들도 모두 전문직이라서 풍요롭게 살텐데 딸이 과연 그때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남자 스스로도 소득 격차로 인한 열등감 등 갈등의 소지도 많아보이구요 그래서 전 이런 점들이 계속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ㅜㅜ 제 주변 지인들도 생각이 저와 다 똑같고 그런 부분들을 걱정하고 있습니다2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토요일 오후에 잠시왔다가는 남친ᆢᆢ주말인데 저녁이아닌 토욜오후 저의 집와서 밥만먹고 가버리는 전남친ᆢ딴사람이 분명있는듯요,보통솔로들은 주말 저녁에 더 자주보지않나요? 수염도안깍고 손톱도안깍고 진짜 자기집있던그대로온듯ᆢ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