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이유ㅋㅋ 제 답변이 너무 추상적이었을까요??저한테 여소를 해주겠다고 말한 여자친구 A가 있는데,걔가 저한테 이상형이 뭐냐고 물어봤거든요.그 질문에 제가 "여성스러운 사람" 이렇게 대답을 하니까"아니 너무 추상적인 답변인데???" 이러더라고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일도눈부신임금님200일 가까이 만나니까 남자친구가 너무 편해진 거 같아요곧 200일 정도 되는데 여행 갔다 온 뒤로 갑자기 뭔가 친구 같은 느낌 둘 다 그렇게 행동하기도 하고 제가 연애하면서 200일을 넘긴 적은 처음이거든요.. 원래 이정도 만나면 이렇게 편해지나요? 권태기라고 하기에는 애매하고 곧 군대를 가서 더 걱정돼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Base011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있따면 자신의 모은돈이나 계좌의 자금을 모두 공개해야 하나요?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있따면 자신의 모은돈이나 계좌의 자금을 모두 공개해야 하나요? 왜 이런부분을 요구하는 것일까요?자신이 번돈은 결국 자신의 돈이 아닌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귀중한양240여성분들 연애관생각듣고싶어요.진실된답변제가 지금 50대초반 남자구요. 싱글입니다30닥초에 11년 연하가 저를 많이좋아해서 같은일을해서 거리감을두다가 만나게되고 시골집에 인사도하고 즐겁게보냈어요.그러다가 제가 업무도 많아지고(프리랜서같은직종) 금전적여유가 여려워 차츰 연락을 하지았게되고했어요자연스런 이별이된거죠.이후 몇년뒤 이 여성한테 톡이와서 인사정도 나누고 또다시 연락두절이후거의 10년뒤 오늘 또 톡이왔어요. 난 번호가 바뀌지않아서 그런지 여성이 번호바꾸고 하니 내카톡이 뜨더라는군요그 여성 아버님이 꼬장꼬장해도 저를 많이 예뻐하셨구요근데 이 여성이하는말이 안부차 톡했다합니다.나와는 두번다시 인연이 안될거라말하넹ᆢㄷ.난 늘생각하고있고 그립고 보고싶어했지만 가족들통해 찾아갈수잇었지만 그 여성 행복을 깰수없었어요. 시간이지난지금 어떤상황인지모르니근데 아직 미혼이고 남친이있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남친을또 생각하는거 같아요고민되네요이런 여자심리느가 뭘까요?언제든 힘든일있으면 말하라곤했는데오늘 카톡을받고 마음이더 아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와우와우위사랑에는 유효기간이 있다고 하던데 실제로 그런가요?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정말 평생 사랑할 자신이 있을 것 같은데실제로는 유효기간이 있다고 하던데정말로 그런지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이유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여성은 남자한테.겉으로는 자신의 진짜 속마음이랑은 반대인 말을 한다고 하던데요.( 일명 여자어)그러면 제가 눈치가 없어서 예를 들어 속뜻을 이해 못 하고겉의 그 말만 곧이곧대로 해석해서 받아들이면여자한테 점수 따기 어렵죠?ex) 나 지금 피곤하니까 그냥 집에 돌아가-> 네가 나를 위로해 주고 나 붙잡아줘야 해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실히슬림한장어제가 이상한건가요? 남편 바탕화면 여자아이돌 사진80년생 남편이 007년생 아이돌 사진이 핸폰화면에 있는데 남편의 과거도 어린여자 문제로 엮인적도 있고 전에 핸드폰 봤을 때도 모르는여자 사진인데 전여친으로 보여지더라구요.. 근데 동창이랑 닮아서 핸드폰에 저장 했다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 화면을 보는데 질투라기 보다는 속인것같은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아이돌에 관심없는척 해놓고 전에 여자 도우미한테 오빠 안보고싶냐고 질문한 문자도 봤어요 물론 일하는거라서 그런거겠지만 통통한 여자 좋아하는건 알았지만 그래도 본인이 안좋은기억도 있으면 그러지는 말아야하는거 아닐까 싶기도하고 보니까 아 사람은 안변하는구나 하는 생각? 새로운 여자 만나야 가슴이 뛰는 남자이구나 하는 생각? 그냥 배신감? 내가 앞으로 정말 이 남자를 포기하고 이 결혼생활 유지해야하는구나 하는 생각 오만가지ㅜ생각이 드네요.. 저는 이남자가 이젠 저를 사랑한다는 느낌은 못 받겠거덩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정말 그 아이돌때문에 질투가 나는건 아니고 제가 앞으로 이런 맘을 가진 남자랑 어떤 마음으로 같이 살수있을까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이혼을 할것도 아니고.. 늘 제가 참고참고 답답해서 말을 걸어도 싸움만 되어서 이젠 대화로 풀고싶은 생각도 없어요.. 그냥 포기 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제가 남편에 대한 요구조건이 너무 높나요? 저는 둘만 행복하게 살고 둘만 바라보고 살고싶어서 결혼한것인데 이런 남자는 정말 세상에 없는것이고 제가 그냥 포기하고 사는것이 맞는건가요? 저도 이젠 이런 마음을 안 가지고 살아야 저를 지키고 아끼는 길인가요? 어차피 각방도 쓰는데 그냥 룸메이트로 생각하고 간섭안하고 저도 제인생을 사는게 맞는건가요? 자신이 없어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실히슬림한장어제가 이상한건가요? 남편 바탕화면에제가 이상한건가요? 바탕화면에 여자 아이돌 사진이 있는데 남편은 80년생 여자아이돌은 2007년생이 있는데 질투라기보단 보고 좀 화가 나더라구요.. 결혼했는데도 아직도 어린여자가 저렇게 좋을까 싶더라구요.. 말로는 자기 조카 닮아서 해놨다는데 믿음이 안가요제가 이상한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들은 어떤 여성을 좋게 생각할까요?안녕하세요?제가 요즘 매력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약간 내가 사랑을 하고요.원하는 연애관을 하기 위해서는 나조차 그에 맞는 높은 가치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이것저것 자기관리를 하려는데요.남자들은 어떤 여성을 좋게 생각하나요?궁금합니다.요즘 외모관리, 프리랜서로 제가 직장다닌것보다 높은 수입내기, 몸매관리, 경제공부 를 하고 있어요.여러분의 답변 기대할게요.미리 감사드리고요좋은 하루되시길 바랄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소울리스불륜이라고 하는 것이 비중이 큰 가요?불륜이라고 하는게 저의 인생과는 큰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직장생활을 10여년 하다보니 심심치 않게 주변에서 발견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저만 그런건지, 아니면 실제로 불륜의 비율이 많은건지 잘 모르겠네요. 다 그런건가요?8명이 답변했어요